디펜딩 챔피언 장하나(25·BC카드)가 시즌 2승을 위한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장하는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로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5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다아 고(20·뉴질랜드·한국명 고보경)가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우고 싶은 완벽한 임팩트 동작을 보였다.
리디아 고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 8번홀에서 날린 티샷이 결점없는 임팩트 순간을 만들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 ▲사진=LG전자/박준석 포토, 카네(PXG)/민수용 포토
▲JTBC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오전 11시 20분 미셀 위(미국)-모 마틴(미국)-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섹시 글래머’앨리슨 리(22·미국·한국명 이화현)가 뭐하는 거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 출전 중인 앨리슨 리가 퍼팅을 앞두고 그린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독특하다.
앨리슨 리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
‘노보기에 버디만 5개’
리우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놀라운 경기감각을 발휘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박인비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끝난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
한조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독(毒)’이 될까, ‘약(藥)’이 될까.
‘8등신 미녀’전인지(23)와 ‘특급신인’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의 이야기다.
연습라운드와 프로암대회에서 한 행동을 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하지만 막상 본선에 들어가면 라이벌로 360도 달라질 수 있다.
무대는 박성현이 정식 데뷔전을 갖는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
“틀린 부분을 찾아보세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웹사이트에 올라온 성적이다. 지난해 장하나가 우승했다.
그런데 2위를 한 포나농 패트럼(태국)의 4라운드 성적이 이상하다. 아마도 직원의 실수인지 몰라도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 대회는 지난 4년간 세리퐁코스에서 열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할 주인공은 누구?
장하나(25·BC카드)와 양희영(28·PNS창호)가 벌여 놓은 우승판에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가세한다.
박성현은 LPGA 정규멤버로 정식 데뷔전이다.
장하나는 ISPS 호주여자오픈, 양희영은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한국선수가 3주 연속 우승타이
‘특급 신인’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투톱’ 세계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뉴질랜드), 랭킹 2위 아리야 쭈타누깐(21·태국)에 대적할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출연한 골프라이터 론 시락은 “작년 LPGA 4승을 거둔 리디아 고와 5승을 기록한 쭈타누깐은 명백한 세계 랭킹 1, 2위”라면서 박성현과 렉시 톰슨(22·
국내 그린을 평정하고 미국에 진출한 박성현(24)을 내달 2일이면 그린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대는 3월 2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리는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이는 박성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인 셈이다.
이 대회는 지난해 장하나(25·BC카드)가 박인
▲대회명 SMBC 싱가포르 오픈(100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
▲장소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 ▲사진=아시안투어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송영한, 김경태, 김형성, 박상현, 허인회, 최진호, 이창우, 이상희, 이동민, 황중곤 등 (한국선수 총26명 출전)
외국 선수 :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천국과 지옥을 오간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 까다로운 15번홀(파4)에서 발목이 잡혔다. 티샷한 볼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꽃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수리지로 표시돼 운좋게도 무벌타 드롭. 드롭후 유틸리티로 친 볼이 그린앞에 낙하. 공격적으로 친 볼은 핀을 지났다. 그러나 파 퍼
‘미소천사’박상현(34)이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공동 7위로 껑충 뛰었다.
박상현은 20일 싱가포르 센토사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7타로 전날보다 22게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렸다.
일몰로 인해 선
‘어린왕자’송영한(26·신한금융그룹)이 SMBC 싱가포르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훨훨 날았다.
송영한은 20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24위에서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승부사’강경남(34ㆍ동양네트웍스)이 아시안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강경남은 19일 싱가포르 남쪽 해안 센토사섬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SMBC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39)와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강경남은 이날 보기없이 이글 1개
▲대회명 SMBC 싱가포르 오픈(100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
▲장소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송영한, 김경태, 김형성, 박상현, 허인회, 최진호, 이창우, 이상희, 이동민, 황중곤 등 (한국선수 총26명 출전)
외국 선수 : 애덤 스콧(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