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와 한중 중소기업 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 △권혁홍 수석부회장 △이한욱·강동한 부회장을 비롯해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가오윈룽 주석 △뤄 라이쥔 부주석 및 중국 업종별 상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1953년 설립된 중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선구안’을 앞세워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산업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자본을 연결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초혁신 산업 대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산업별 밸류체인 기반 영업을 총괄하는 ‘선구안 팀’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개별 기업이나 지역 중
현대트랜시스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올해를 글로벌 톱티어 부품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목표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27일 열린 ‘2026년 파트너스 데이’에서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해준 협력사의
'2026 내 집 마련 콘서트' 강남역 B-Time서 개최심형석·최윤성·김지훈 등 전문가 3인, 시장 진단 및 투자 전략 제시
올해 부동산 시장이 공급 부족 심화와 정책 변화가 맞물렸던 2018년 장세와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서울 내 신축 희소성을 겨냥한 중층 재건축과 입지 가치 중심의 자산 관리 전략이 내 집 마련의
"이제 '나만 아는 주식'은 잊으라고 조언 드리고 싶어요."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파트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이투데이 주최로 열린 ‘와이즈포럼 - 시장 격변의 시대, 부동산·주식 투자전략은’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는 아무도 모르는 진주 같은 주식을 발굴해 기다리는 '전통적 가치 투자'의 시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당분간은 스피커 역할을 내려놓을 예정입니다. 본업에 집중하려고요.
가상자산 업계 고위 관계자가 전한 말이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세미나나 간담회가 열릴 때마다 발제자나 패널 섭외 1순위로 꼽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이제는 ‘스피커’ 역할을 내려놓겠다고 한다. 시간을 들여 목소리를 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를 두
대한토목학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토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목의 날’은 한양도성 완공일(1398년 3월 30일)을
토큰증권 법제화 이후 논의, 시행 설계로 이동시장 활성화 위해 규제 명확성·기술 유연성 주문금융위 “투자자 보호 전제로 업계 의견 반영”
토큰증권 제도화 이후 시장의 관심이 실제 제도 설계와 인프라 구축으로 옮겨가는 중이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시장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를 함께 달성하려면 세부 규정을 정비하고 기술 선택의 유연성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IFS)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에너지ㆍ산업 정책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한국형 녹색전환(K-GX) 전략 연구 △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실무협의회 개최 △연구인력 및 지식정보(발간물 등) 교류 등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패러다임을 선언했다.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을 넘어 저출산·저성장·투자부진으로 약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초체력을 되살릴 국가적 결단이 돼야 한다는 것이 이날 토론회의 핵심 메시지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부산 본사에서 동아대학교 글로벌금융연구소와 가상자산 및 디지털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 관련
의약품 수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길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의약품 수출 규모는 107억달러로 화장품, 식품, 문화콘텐츠에 이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정부도 민관합동 수출확대 회의에서 바이오산업을 8대 수출 전략산업으로 제시함에 따라 K-의료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5일 대한무역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유럽 최대 암 연구 네트워크 EORTC(European Organisation for Research and Treatment of Cancer)와 환자자기평가결과(PRO) 관련 한국 공식 협력 기관으로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EORTC가 PRO를 단일 핵심 주제로 아시아 국가와 공식 협업에 나선 것은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통상&디지털 통합서비스 그룹(One Trade Advisory)은 전날 '흐트러진 통상 질서, 관세 폭풍 속 우리 기업의 생존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1년이 경과한 시점에 개최됐다. 최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이에 따른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등
KCC는 ‘2026/27 KCC 트렌드펄스(Trend-Pulse) 세미나’를 통해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 ‘캐스캐이드(CASCADE)’와 트렌드 컬러 ‘캐스캐이드 블루(Cascade Blue)’를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8회를 맞은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KCC 컬러ㆍ디자인센터가 축적한 산업별 데이터와 자체 컬러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CMF(색ㆍ소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날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30분간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주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선보이는 신규 상장지수펀드(ETF)’로, 31일 상장 예정인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를 중심으로 진행된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함께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1998년 3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건설 관련 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등 약 1000명
경기도 바이오기업이 세계와 직접 마주 앉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4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한·영 합성생물학 경기도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열고 영국 8개 기업과 국내 10개 기업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기술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주한영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KSBA)가 주관한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한국회계학회와 다음달 29일 '2026년 경제 및 거버넌스 트렌드: 기업 지배기구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의 구조적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기관투자자 공시의 중요성과 지배구조와 재무성과 간 연계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
이달 26일부터 접수⋯규제진단·테스트베드·IR 경진대회 등 성장 지원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을 지원한다.
23일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이달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