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대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2019년 직무박람회 잡담(Job談)’을 실시했다.
직무별 취업상담 테마로 열린 이번 직무박람회에는 기업직무컨설팅관, 동문직무컨설팅관 등 30곳의 부스가 마련됐으며 취업 관련 주요 특강, 진로취업상담, 직업심리검사, 창업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먼저 기업직무컨
서울여자대학교 미래교육단이 10일 교내 50주년 기념관에서 ‘제16기 노원여성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012년도부터 노원구청의 위탁을 받아 진행되는 ‘노원여성아카데미’는 서울여대의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노원여성아카데미’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10주 동안 ‘나를 찾아 함께하는
삼정KPMG는 지난 10일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학생 및 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안내하는 ‘2019 KPMG Global Cyber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PMG Global Cyber Day’는 2017년부터 진행된 KPMG 인터내셔널의 공식 행사로, 매년 10월 전세계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25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노원구청, 노원문화원과 공동 주관으로,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조선왕릉아카데미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4개의 지자체(서울 노원구·성북구, 경기 구리시·남양주시)가 연계·협력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아
서울시와 노원구, 삼육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 등 3개 대학교가 연합해 구성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25일 오전 11시 ‘노원그린캠퍼스타운 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점센터는 노원구 공릉로1길 20에 위치한 LH행복주택 지하 1층(213.30㎡) 공간에 들어선다. 6개의 창업팀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공동 작업실, 바(bar)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25일부터 교내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시 노원문화원과 공동으로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왕릉과 연계·접근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임경희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
서울여자대학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18.23대 1로 마감됐다.
서울여대는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037명 모집에 1만8909명이 지원해 18.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학생부종합(바롬인재전형)은 248명 모집에 4235명이 지원해 17.08대 1의 경쟁률로 마무리됐다. △언론
다이어트 효과에 좋다고 알려진 '저탄수화물 고지방식단(저탄고지)'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발표가 나온 가운데 "저탄고지 식단이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저탄고지 식단은 탄수화물에서 나온 포도당이 아닌 지방에서 나온 '케톤'을 에너지 원료로 써 체지방을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회복을 목표로 한다. 포화지방이 풍부한 육
서울여자대학교는 진로탐색을 위한 '2019년 서울여대 전공체험'을 개최했다.
서울여대는 10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50주년기념관에서 수도권 소재 여고생 300여 명을 초청해 진로탐색 기회와 함께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2019년 서울여대 전공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전공체험에서는 전공교수 특강, 체험활동, 학과 실험
서울여자대학교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전국 151개 대학이 참석한다.
서울여대는 박람회에서 수시모집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1:1 상담을 진행한다. 수험생들이 사교육 기관에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3개 대학 연합)은 25일 서울여대 삼각숲에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제1기 서포터즈는 3개 대학 및 지역주민 60여 명을 선발해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수료증 발급, 봉사시간, 단체티 및 기념품 증정 등의 혜택이
서울여자대학교는 20일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SWU2030 비전선포식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전혜정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발전계획 공론화특별위원회 인터뷰 영상 시청 △SWU2030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대학혁신지원사업 발표 △비전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7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귀빈실에서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실습 협력학교 교장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교육 실습은 앞으로 교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일을 직접 경험하며, 이론적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실천지식을 훈련하기 위한 교사 양성 교육의 필수과정이다.
서울여대는 2007년부터 인근
서울여자대학교가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중간평가에서는 2018년 지원대학인 67개교 중 57개교가 재선정됐다. 2019년 지원사업은 2018년 지원사업의 연장으로, 2018년 사업 운영실적과 2019년 사업계획 위주로 평가되었으며, 대입전형 개
서울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이벤트홀에서 엔트리 코딩을 이용한 ‘제2회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SW+U 드론코딩 경진대회’는 서울여자대학교 교양필수과목인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 에서 배우게 되는 엔트리 코딩법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드
우리나라의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가 예상보다 10년이나 앞당겨져 올해부터 시작되고 10년 뒤부터는 총인구가 줄어든다는 통계청 발표가 나왔다. 인구절벽 시대가 닥쳐온 것이다.
저출산의 원인은 일자리, 주거, 보육시스템, 사교육비, 노후 대책,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등 여러 요인이 얽혀 있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불안한 미래 때문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3일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제6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김형종 서울여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장, 정보보호학과 교수진 및 KERIS, ㈜라온시큐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미래 화이트해커가 될 중등교육과정 45명, 고등교육과정 45명의 제6기 신입생들을 축하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다음달 3일부터 ‘제3기 조선왕릉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시 노원문화원과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2018년 진행된 제1,2기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제3기 조선왕릉아카데미’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왕릉과 연계·접근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