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관리비 전자고지서 이용 154만 가구비회원 신청 서비스 확대…친환경 주거문화 확산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올해 1~9월 관리비 전자고지서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약 1200만 장을 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파트아이 자체 집계에 따르면 절감한 종이 고지서는 A4 용지 1장당 약 5g을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약 60톤에 달한다.
음성으로 차량 기능 제어·상태 안내신규 온스타 앱서 가족 이동·차량 관리 지원‘컨셉 호라이즌’으로 자율주행 시대 실내 경험 제시
제너럴모터스(GM)가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온스타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다. 차량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고 상태를 안내하는 ‘온스타 AI’를 도입하는 한편 2027년에는 새로운 모바일 앱을 선보여 차량 밖에서도 차량 관리
AC3·AC4 총 1110가구…전체 80%가 전용 84㎡3.3㎡당 평균 2400만원대…계약금 5% 적용AC3는 학교 예정부지·AC4는 문화·근린공원 인접
둘 다 서울 서부권으로 출퇴근하는 데다 학교와 공원이 가까워 아이를 키우며 살기 좋을 것 같아요.(30대 신혼부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에 마련된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견본주택에서 만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노인복지관이 디지털 기기와 비대면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밀착형 소비자 지원에 나섰다.
장흥군노인복지관은 최근 (사)광주소비자연맹과 함께 고령 어르신들의 소비생활 지원과 권익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 시니어 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한다.
이
서울 서대문구 애란원 찾아 주거환경 청소모빌·초점책·애착인형·팥찜질팩 등 만들어 전달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한부모 가정의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생활지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동서식품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출산지원시설인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찾아 시설 청소와 육아용품 제작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시설을 청소하고
한국경제인협회가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지원법 제정과 석유화학 설비 철거비 지원 등을 포함한 정책과제 119건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기업 투자와 경영활력을 높이기 위해 신산업 규제 개선과 주력 산업 지원 확대, 기업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한경협은 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2027 경제계 정책의견서’를 이달 19~20
롯데장학재단은 20일 서울 강서구 어울림플라자 공연장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장애예술인 지원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장애예술인 지원’은 공연 기회가 적고 창작 활동비 마련이 어려운 장애예술인들의 무대 확보와 성장 지원을 위해 올해 신설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와
관련 재정사업 38조2000억원 분산⋯전담인력 인건비 반영률 25.4%전남 시군 필요군 16만명⋯차등 지원·권역별 공동운영 제안
정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중앙ㆍ지방정부 간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령인구와 돌봄 수요가 늘면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21~23일 코엑스서 개최⋯AI 휠체어ㆍ실시간 자막 등 선봬이동ㆍ의사소통 등 일상생활 지원 기술 공개⋯실용화 추진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의사소통·일상생활을 돕는 보조기기 23종이 한자리에 모인다. AI로 장애물을 감지해 휠체어를 자동 제어하는 기술부터 대화 내용을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하는 기기, 식사와 설거지를 돕는 생활 밀착형 보조기기까지 다양한 연구성
전 가구 층간소음 실측·외벽 누수 예방 신소재 개발배송·쓰레기 수거 로봇 도입…AI 주거 서비스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주거 품질과 입주민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 층간소음과 외벽 누수 등 주요 하자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로봇 기반 생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19일 IP
한국소비자원과 국립서울맹학교서 생활용품 안전정보 교육QR코드·점자 태그 활용한 제품 구분 및 안전 사용법 안내
LG생활건강은 '흰지팡이의 날'인 전일 서울 종로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시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제품 안전정보 교육과 물품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
“글로벌 사업에서도 한국에 초점 맞춰”국내 체류 고려인 10년새 약 5배 늘어언어 습득과 학교생활, 취업 등 어려움
고려인과 함께하는 첫 사업으로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계속 소통하며 뭐가 더 필요하고 어떤 게 유익한지를 의논해나가겠다.
롯데장학재단(재단)은 15일 ‘2026 신격호 롯데 고려인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고려인 지원사업은 재단에서
7개 기관·기업 협력해 맞춤형 지원 강화매월 300명에 생활용품 전달·자립지원 캠프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온:청년
서울 학생들이 내년 1학기부터 경상남도에서도 농촌유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이 농촌유학 지역을 경상권까지 확대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지역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경상남도교육청과 농촌유학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1
울산 5개 구·군 소외계층 어르신에 생활필수품 선물세트 전달울주군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냉난방비·공과금 등 운영비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어르신 2만5000명과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총 2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에서 시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경산시가 주민 복지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확정률 95%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병훈 국회의원은 3월27일~8월31일 전국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 총 9만3139명 중 6만8715명이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확정이 결정돼 전국 평균
국내 정신질환 치료는 입원에 무게가 실려 있지만, 퇴원 이후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 기반은 여전히 부족하다. 주거와 돌봄, 재활·일자리 지원이 충분히 연결되지 않아 사회 복귀가 늦어지고 가족의 부담도 커진다. 치료 이후의 삶까지 뒷받침할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가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
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18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와 임원을 합쳐 총 357명이 일본으로 향한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날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연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도의회에 제출된 지 한 달 반이 넘도록 처리되지 못하면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까지 뒤로 밀렸다.
도의회는 감액된 민생예산 복원 요구를 800억원대에서 300억~400억원까지 낮췄지만 집행부와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본예산에 9개월분만 편성된 일부 민생사업은 10월부터 재원이 비었고, 전액 도비로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건넨 자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꺼낸 화두는 재정이었다.
노인복지에만 한 해 5조원 넘게 쓰는데, 그 돈을 대는 세입은 부동산 거래에 따라 출렁이는 취득세에 기대고 있다는 것이다.
노인장기요양 10~12월분 1234억원이 담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한 채 10월을 맞은 날이었다.
추 지사는 1일 수
‘2026 한일시니어포럼’ 11월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개최
‘우수 통합돌봄 대상’ 시상식도 개최, 복지부장관상·건보공단 이사장상 등 수여
나이가 들어 돌봄이 필요해져도 익숙한 동네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 의료와 요양, 생활지원을 어떻게 연결해야 어르신과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통합돌봄이 올해 본격적으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대한민국 시니어 소비자의 지갑이 자녀가 아닌 ‘나 자신’을 향해 활짝 열리고 있다.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니어들의 지출 규모가 최근 2년 새 약 10% 증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이 물리적 신체를 입고 실제 돌봄 행동을 수행하는 ‘피지컬 AI’와 결합한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가 오는 2036년 최대 265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