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및 스마트 영상기기 전문기업인 엠씨넥스가 매출액 1조 클럽에 가입하며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엠씨넥스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677억 원, 영업이익 1123억 원, 당기순이익 857억 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2%, 173%, 185%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
코오롱그룹은 올해 경쟁력 있는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미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신규 사업 투자를 강화해 지속 성장을 할 계획이다.
유석진 코오롱 사장은 올해 시무식에서 “능숙한 서퍼가 날렵하고 유연한 기술로 파도를 넘어서는 모습처럼 과감히 도전하고 큰 파도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 코오롱만의 넥스트 빅 싱(Next Big Thing)을 만들어
편의점 GS25가 ATM(CD)을 통한 현금인출 거래 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GS25는 20일부터 SC제일은행 고객이 GS25에서 운영하는 ATM을 통해 현금인출 거래를 할 때(영업 시간 내) 출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SC제일은행과의 제휴로 GS25에서 출금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한 은행은 신한
'이리언스'가 IBK투자증권과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리언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대표 주관사로 IBK투자증권을 선정, 서울 금천구 소재 이리언스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리언스는 최근 ESS 태양광사업과 3D웨이퍼셀 신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 2019년 결산
9일 국회 문턱을 넘은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핵심은 '가명정보'다.
개인 식별이 가능한 '개인정보'와 식별이 불가능한 '익명정보' 사이에 '가명정보'라는 개념을 새로 도입했다. 가명정보란 개인정보 일부를 삭제하거나 대체해 추가정보 없이는 신원을 특정할 수 없도록 처리한 정보를 뜻한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식 거래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증권시장 비중 1위를 차지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주식 거래량을 거래 수단별로 집계한 결과 MTS 비중은 40.66%로 HTS(38.89%), 영업점 단말기(10.44%), ARS(0.23%)를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코스
2025년까지 드론택시 등 미래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가 실용화된다. 항공사 마일리지 제도 개선 등 수요자 중심의 항공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공항을 지역과 연계해 개별 공항별 비전과 역할에 따라 특화된 공항개발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공항정책도 전환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향후 5년간 항공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NH투자증권은 18일 스마트폰 지문인식 기술의 고도화가 지속할 전망으로 국내 관련 업체인 파트론, 엠씨넥스, 슈프리마의 수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문인식 모듈이 기존 정전식에서 인-디스플레이(In-Display) 방식인 광학식, 초음파식으로 확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최근 보안 문제가 추가로 대두된 만큼 향후 차세대 지문인식
우리은행은 신세계 면세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Drive Thru) 환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월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선정된 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전일 신세계면세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황원철 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장과 문현규 신세계면세점 마케팅 담당 상무 등이
신세계면세점이 면세점에서 외화를 받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세계면세점은 14일 우리은행과 손잡고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점에서 외화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세계면세점 문현규 마케팅 담당 상무, 우
카드사가 지급결제서비스 혁신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형가맹점의 카드수수료 협상력 남용을 제어하고, 수수료 조정주기를 준수하는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여신금융협회는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여신전문금융사, 재도약을 위한 방향과 과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여신금융업권 인식 제고와 업무영역 혁신을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케어 R&D 전문 제조기업 ㈜메디칼드림이 몽골과 안마의자 수출 계약을 체결, 11월 중순에 수출 선적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1991년 창업한 메디칼드림은 세계시장 진출을 꾀하고자 약 20년 이상을 안마의자의 혁신 기술개발을 위하여 기업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R&D 분야에 집중해 왔다. 이에 대한 결실로 현재까지 미국,
30일부터 하나의 은행 앱에서 모든 은행 계좌에 돈을 출금하거나 이체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중은행들은 특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가입자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신한 쏠(SOL)'에 오픈뱅킹을 구현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쏠 앱 업그레이드를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한
신한은행은 오픈뱅킹 시행에 맞춰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 쏠(SOL)을 전면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쏠 회원가입 후 타행 계좌 등록만 하면 조회 및 이체 등 금융거래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타행 보안 카드나 OTP가 없어도 아이디ㆍ패스워드, 생체인식, 패턴 등으로 이체거래를 할 수 있다. 타행 계좌의 이체 수수료도 무제한 면제한다.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 19)에서 IBM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콘퍼런스에서 두 회사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에코시스템과 IBM의 AIㆍ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경찰관이나 소방관 등 사고 현장 구조 요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삼성물산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래미안 IoT 플랫폼’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무선기기와 내부 시스템을 연동하고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해 입주자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래미안 IoT 플랫폼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개발한 자체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이다. 각각의 IoT상품이 입주민의 생활 패턴에 맞춰 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락인컴퍼니, 삼오씨엔에스, 스파이스웨어, 에프원시큐리티, 와이키키소프트 등 5개 회사가 개발한 정보보호 신기술을 '2019년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으로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수 정보보호 기술ㆍ제품 지정제도는 작년에 신설돼 올해로 2회 째다. 기술경쟁력이 있는 정보보호 벤처기업의 신기술을 발굴해 홍보·해외진출·연구·개발
메디칼드림 스트레칭 안마매트가 오는 10월 23일과 25일 오전 6시에 CJ오쇼핑과 NS홈쇼핑에서 방송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케어 R&D 전문 제조기업 메디칼드림은 최근 미국 동부와 서부, 그리고 남미와 멕시코 수출로 22개국 수출에 성공했다.
1991년 창업한 메디칼드림은 세계시장 진출을 꾀하고자 약
AR 두들(AR Doodle), 영상 편집, 윈도우 무선 연결 등 갤럭시 노트10의 혁신 기능을 갤럭시 S10에서도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됐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3일부터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해 갤럭시 노트10의 최신 기술을 갤럭시 S10e, S10, S10+, S10 5G에 확대 적용했다.
카메라 기능 면에
사물인터넷(loT) 센서기업 크루셜텍은 26일 중국 장춘시에서 디지털 차이나와 장춘시 사물인터넷(IoT) 산업발전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국 정부는 2012년부터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잠정 관리방법’을 발표하고 2013년 초 90개 도시 선정을 시작으로 최근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규모를 꾸준히 키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