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유가가 연일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알뜰주유소가 위기를 맞고 있다.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산업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석유유통구조개선사업 예산 63억2700만원의 79.8%인 50억4700만원을 알뜰주유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120개 업소에 2400만원씩 총 28억8000만원의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
국회 상임위원회별 새해예산안 심사 결과 13개 상임위에서 10조원에 육박하는 증액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심성 예산에 막판 끼워넣기 예산이 판을 치면서 덩치가 크게 불어난 것이다.
14일 예산안을 처리한 국회 안전행정, 보건복지위원회를 포함해 이날까지 부별 예산심사를 마친 상임위는 모두 13개다. 이들이 상임위 단계에서 추가로 증액한 금액은 총 9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11조6558억원 규모의 내년도 세출예산을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예산 4330억원, 중소기업청 예산 1911억원 등 모두 6241억원 늘어난 액수다.
특히 산업위는 심의 과정에서 최근 논란이 된 에너지공기업의 해외 자원개발을 위한 예산을 1018억원 삭감키로 했다.
여야정 FTA 협의체 첫 회의정부와 여야가 호주·캐나다와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를 앞두고'여야정 FTA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한다.
7일 오후 4시30분 국회에서 진행될 여야정 FTA 협의체 첫 회의에서는 여·야 정책위의장, 국회 산업위·농해수위·외통위 위원장과 간사, 관련 부처 장관들이 참석해 농축산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축산업 경쟁력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대표적 자원개발 실패 사례로 꼽힌 한국석유공사의 캐나다 하베스트 인수 사실을 2009년 인수 협상 당시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다만 강 사장에게 위험도가 높은지 잘 판단해보라는 취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그날 공공기관 워크숍 등
여야와 전문가들은 올해 국정감사와 관련해 비록 한방이 없어 조용했지만 차분히 정책을 따졌다는 전반적으로 후한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구태가 여전히 반복되는 상황은 지적사항으로 제기됐다.
국회 국정감사 종료시점을 앞두고 여야는 각각 “정부의 문제점을 제대로 집어낸 송곳검증”과 “정부의 비위와 부실을 전반적으로 잡아낸 국정감사라”라는 자체평가를 내놓았다. 그
국회는 23일 기획재정위와 산업통상자원위, 국토교통위, 법제사법위 등 10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국감은 종합감사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마지막 국감일로, 향후 정국 주도권 확보를 위한 여야 간 기싸움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한국투자공사(KIC), 한국수출입은행을 상대로 한 기재위 국감은 야당이 KIC 안홍철 사장의 기관증인 채택을 강하게
낙폭과대주로 비중 확대 기회-업계최저 연3.2%
씽크풀스탁론은 증권사에서 미수.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 신용보다 더 많은 매입자금과 ETF를 포함한 1,500여개의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연3.2%의 저렴한 금리, 6개월 단위로 최장 5년간 장기투자가 가능하다. 로스컷비율도 115%를 적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직원 중 절반 가까이를 비정규직으로 충당하면서 정규직의 80%도 채 안되는 월급을 지급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오영식 의원은 20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산업기술시험원의 비정규직이 339명으로 정규직 380명의 89% 수준으로 지나치게 높고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함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지시로 국회 요구자료에 대해 사전 검열을 지시하는 문건이 배포되어 13일 국회 산업위 국감장을 발칵 뒤짚어 놓았다. 그런데 이와 관련 의원들의 사전 검열 사례가 잇따라 폭로되어 산업부의 사전 검열이 고질적으로 이뤄져 온 것으로 드러났다.
전정희 의원은 13일 산업부 국정감사에 앞서 지난 2년간 전력거래소에 대한 요구자료가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은 지난 2000년 이후 대중국 수출을 통해 한국경제의 중요한 성장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성장이 눈에 띄게 둔화됨에 따라 한국의 대중국 수출부진이 지속될 경우 국가경제 전체의 안정적 성장이 위협받는 ‘차이나 리스크’가 현실화될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충남 당진)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국
오는 12월 광명시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구 공룡’ 이케아가 국정감사 증인석에 앉는다. 산업위 소속 의원들은 국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불거진 이케아의 고용 정책과 상생 약속 불이행 등 각종 ‘갑질 논란’에 대해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8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3일 예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 김한진 이케아코리아 이사가 증
LG그룹 계열에서 분리된 외식·급식 업체 아워홈이 6일 순대·청국장, 예식장 사업에서 급작스럽게 손을 떼기로 발표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에도 아워홈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에서 순대·청국장 사업 철수를 발표했지만, 국회가 구지은 전무를 오는 10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며 압박하자 공장설비까지 완전히 철수키로 결정
박근혜 정부의 두 번째 국정감사 대장정이 7일 시작되면서 재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피감기관은 역대 최대인 672곳. 특히 매년 반복되던 기업 감사가 올해도 재현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7일 한국경영자총협회 관계자는 “오너가 국감장에 나간다는 자체가 해당 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다”면서 “국감 본연의 목적인 행정부 감시가 아닌 기업 감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상생하겠다며 동반성장 기금 출연을 약속했으나 실제로 낸 돈은 3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투자재원 출연 및 협약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약
씽크풀스탁론, 업계최저금리로 미수.신용 상환 가능-최저 연3.2%
씽크풀스탁론은 보유한 주식 및 현금을 담보로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동안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수익률까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월 3.2%의 금리로 대환이 가능한 상품으로 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30일 쌀 관세율에 관한 정부 현안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여야는 쌀 관세율 513%를 정한 과정과 관철방안 및 실효성 있는 쌀산업 발전 대책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세월호특별법 협상에 따라 여야 간 상임위가 전면 중단됐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상임위를 특별히 가동시키 게 된 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쌀
정부가 3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산업위)에서 ‘쌀 관세화’ 보고를 거친 후에 ‘양허표 수정안’을 WTO에 통보하려는 계획이 실제로는 법정 절차를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관련 규정을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정부가 WTO에 양허표 수정안을 통지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29일 예정됐던 쌀 관세화 관련 정부의 현안보고를 늦추기로 결정했다.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인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회의 시작과 함께 “양당 간사와 협의한 결과 여야 원내대표 회동 결과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내일 회의를 개의하겠다”고 말하며 산회했다.
산업위도 같은 날 오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29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쌀 관세화와 관련한 현안을 보고받는다.
농해수위와 산업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각각 주무 부처 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정부로부터 쌀 관세화 유예 종료 대응 경과 및 추진 계획을 들을 계획이다.
세월호 특별법 협상이 교착돼 야당이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등 정기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