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스탁론, 업계최저금리로 미수.신용 상환 가능-최저 연3.2%

입력 2014-10-02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씽크풀스탁론, 업계최저금리로 미수.신용 상환 가능-최저 연3.2%

씽크풀스탁론은 보유한 주식 및 현금을 담보로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동안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수익률까지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월 3.2%의 금리로 대환이 가능한 상품으로 지금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증권사: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신한투자증권, SK증권,

NH농협증권, LIG투자증권, 동부증권, 하이투자증권, K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 등

-. 금융기관: KB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NH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BS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 등

- 금리 최저 3.2%(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10월 02일 종목검색 랭킹 50

KODEX레버리지, 삼성전자, KODEX200, 다음, NHN엔터테인먼트, NAVER, SK하이닉스, 기아차, KODEX인버스, SK텔레콤, 한국전력, 게임빌, 삼성SDI, 리홈쿠첸, KT뮤직, 호텔신라, 대한뉴팜, 액토즈소프트, KT, MPK, 로엔, 드래곤플라이, SK C&C, 이월드, 바이넥스, 위메이드, LG유플러스, 메디톡스, LG이노텍, 이스타코, KT&G, 한국정보통신, 코스온, 한국타이어, 아프리카TV, 한화케미칼, 금호석유, 바이오스마트, 두산, 넥슨지티, 토비스, 코오롱인더, 해성산업, 위노바, 효성, 한전KPS, 한화, 포티스, 현대위아, CJ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95,000
    • -1.76%
    • 이더리움
    • 3,38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3.34%
    • 리플
    • 2,052
    • -2.38%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514
    • +1.5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60
    • -1.22%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