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기능장 시험에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면서 또 한 번 기술력을 과시했다.
현대중공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45회 기능장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에서 39명이 합격하면서 총 643명(자격증 743개)의 기능장을 보유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중 가장 어려운 것이다. 응시자격도 실무경력 11년 이
건설업체들이 토목ㆍ플랜트 분야 경력사원 모집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4대강 살리기 사업'등 공공발주 공사가 늘어 당장 토목 분야의 일손이 부족하고, 한동안 주춤했던 플랜트ㆍ토목 등 해외건설 수주도 2분기 말부터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판단한 때문이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건설, 두산건설, 동부건설, 우
정부의 건설경기 부양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한 가운데, 대형·중견 건설사의 경력사원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 두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대우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www.hdec.co.kr)이 국내/해외
구직자들에게 인기 높은 공공기관 및 비영리단체 채용이 7월초부터 잇따르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석․박사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연구직(전문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자, 통신, 컴퓨터, 전산, 응용수학, 통계, 물리 등이며 서류전형, 전공면접심사, 종합면접심사를 거쳐 채용된다. 우편접수나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지원 서류는 한국전자통
국내 건축설계사무소 중 특이하게도 업종 중 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업체가 있다. 짧게는 '희림', 원 상호명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바로 그곳이다.
종로나 충무로 등 도심을 지나가다 주변의 획일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건물과 다른 디자인의 건물을 보았다면 희림이 설계를 맡은 건물이라 여겨도 좋다. 대표적인 예로 올해 준공된 서울중앙우체국청사와 동
앞으로 학력과 경력에 따라 감리행위를 수행하는 감리원은 별도의 기술자격증을 취득하지 않는 한 감리사나 수석감리사로 승급할 수 없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학력·경력 감리원이 일정 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감리사나 수석감리사로 승급하도록 하는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5일 입법예고 한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은
올 상반기가 한 달 정도 남은 가운데 대기업ㆍ공기업 등에서 막바지 신입ㆍ경력 공채를 진행 중이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21일 "KCCㆍ하이마트ㆍ제일화재ㆍ삼환기업ㆍ보령제약그룹 등에서 신입 및 경력 공채채용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KCC는 오는 25일까지 연구개발ㆍ연구지원ㆍ영업ㆍ관리분야 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해당분
석탄자원의 가치 창조와 안전공급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으며 석탄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일류 공기업 대한석탄공사가 2007년도 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무직(상경계열)과 기술직(자원공학계열)에 대한 신입직원을 모집하고 연령 및 학력 제한이 없다.
중국어 및 영어회화 능통자와 해외개발업무 경력자, 선행자, 장애인 등을 우대하며 기술직은
오늘 5월부터 토지개발사업 시행 시 부과되는 개발부담금의 '개발비용 산정기관' 요건이 강화된다
건설교통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업무처리규정(훈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순공사비,조사비,설계비,일반관리비,기타경비 등으로 구성되는 개발비용은 사업시행자가 납부할 개발부담금 부과액 결정시 비용으로 공제되는
현대중공업이 기능장(技能匠) 시험에서 또 한 번 대량 합격자를 배출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제 40회 기능장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에서 38명이 합격, 국내 기업 최다 기능장 보유 기록을 475명(자격증 558개)으로 늘이며 ‘기술 현대’의 명성을 이어갔다고 3일 밝혔다.
기능장은 국내 기술분야 자격증 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응시자격도
BMW 코리아는 수입차 업계 최초로 노동부 장관이 인증하는 ‘사업내 자격 검정인정 증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인증은 노동부가 각 기업체에서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자격을 개발한 것을 인정하고 자격검증에 대한 비용 중 절반을 3년동안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담고 있다.
이번 ‘사업내 자격 검정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