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서울시,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사회·공동체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달 29일 정부 주거복지로드맵에 포함된 사회임대주택 활성화방안의 후속조치로, 사회임대주택을 위한 맞춤형 금융보증 상품을 지자체와 협력해 지원하는 첫 번째 사례다.
사회주택은 제한적 영리를
서울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우리·KEB하나은행과 함께 '사회주택·공동체주택 사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중간영역으로 제한적 영리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주체(주거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시가 공공토지를 30년 이상 저렴하게 빌려
정부가 선진국 사례에서 임대주택·도시재생 방향 찾기에 나선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도시금융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제5회 국제주택도시금융포럼’을 오는 14일 콘래드 호텔(여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포럼은 2014년 수익·손익 공유형 모기지, 2015년 국내 최초로 금융소비자 권익 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행정학회, 한국벤처창업학회는 6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주택·도시부문 좋은 일자리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 세션1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창원 한성대 교수와 단국대 박용성 교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일자리 창출 및 정책연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자본금 50억 원을 출자해 부동산 투자회사인 '서울사회주택리츠(REITS)'를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를 의미한다.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후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일종의 투자신탁이다. 소액투자자들도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부동
한국타이어가 2년 연속‘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JSI World;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World)’에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미국 ‘S&P 다우존스인덱스’와 투자평가기관인 스위스 ‘로베코샘’이 공동 개발한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관련 글로벌지수다.
기업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UN해비타트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만들기 토크콘서트’를 11일 일산 킨덱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취업문제 만큼이나 심각한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본다. 2부에서는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이 무엇인지 청년들과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함께 고
“주류 경제에서 나타나는 금융소외와 사회·환경 문제를 임팩트금융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팩트금융은 금융소외와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재원을 유통하고 순환시키는 사회적 투자다. 금융과 ‘사회적 임팩
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1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베트남 흥이엔성, 비하지코(VIHAJICO)와 3자간 개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흥이엔성은 인구 117만명, 면적 926㎢(분당신도시의 1.5배 규모)로 도시로 수도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다. 최근 5년간 경제성장률이 연간 7.6%에 달할 정도로 급격한 경제성장을 보이고
청년수당 대상자가 기존 3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나고 청년주거공간도 올해보다 6배 늘려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등 총 2만여 가구를 공급하는 등 서울시의 청년 지원 예산이 두 배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청년지원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자체 최초 중장기 청년정책 기본계획인 '2020 서울형 청년보장' 예산
뉴질랜드의 존 키 전 총리의 후임으로 빌 잉글리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취임했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잉글리시 신임 총리는 키 총리 재임 시절 8년간 부총리 겸 재무장관을 역임해 ‘경제통’으로 손꼽힌다. 뉴질랜드 집권 국민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압도적인 지지 속에 잉글리시 부총리를 당대표 겸 신임 총리로 선출했다. 이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민관공동출자형 임대주택인 사회주택(Social housing) 1호 '더불어 숲 성산'이 오는 12월 말 첫 입주자를 맞는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민관공동출자형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협동조합이나 사회적기업 등 민간 사업자에게 30년 이상 저렴하게 빌려주면 사업자가 조성해 저렴하게 임대하고 관리한다
서울시 청년 관련 주거정책이 실제 청년의 현실과 괴리가 커 실적이 저조해 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서울시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는 △낡은 고시원 등 리모델링 사업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대학생 희망 하우징 △빈집살리기 프로젝트 △자치구 청년맞춤형 주택
서울시내 대학교 주변이 유흥가라는 인식을 깨도록 '캠퍼스타운'으로 조성된다. 일자리, 주거불안정 등 청년문제와 지역의 활력 침체 문제를 해결하는 거리로 재탄생될 방침이다.
서울시는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발전시키는 '청년특별시 창조경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해 대학가를 활성화시킬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대학의 청년창업, 인적·물적·지적 자원
한국타이어가 사단법인 나눔과미래, 법무법인 태평양, 재단법인 동천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하는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의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그라미 사회주택기금’은 국내 최초의 민간기금 기반의 사회주택 사업이다. 청년, 고령자, 장애인, 그리고 다자녀가구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부담 가능한
앞으로 낡은 고시원, 여관‧모텔, 빈사무실 등이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청년층에 '반값 월세'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고시원, 여관·모텔, 빈 사무실 등 비(非)주택시설을 셰어하우스, 원룸형 주택으로 리모델링해 청년 1~2인가구 등 주거약자에 공급하는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우선 올해 총 400실을 시범 공급하고, 내년부터는 연
주거빈곤 문제 해소를 위한 도입된 사회주택을 앞으로 싸고 쉽게 지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사회주택에 민간 사업자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7대 사업성 개선대책을 마련ㆍ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시가 토지를 사들여 민간 사업자에게 30년 이상 저렴하게 빌려주고, 사업자는 주택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해 시세 80%
서울시가 ‘사회 밖 청년’들의 최소 수준의 활동을 위해 매달 50만원씩 청년수당을 지급한다. 사회진입이 지체되거나 실패, 혹은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 참여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최소 수준의 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5일 정기소득이 없는 미취업자 중 활동의지를 가진 청년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하고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2개월에서
서울시가 내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3천명에게 청년수당을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서울시는 정기 소득이 없는 미취업자이면서 사회활동 의지를 가진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간 교육비와 교통비, 식비 등 최소 수준의 활동 보조비용에 해당하는 월 50만원을 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초단시간 근로자나 졸업유예자 등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일명
서울시는 SH공사와 서울연구원과 함께 27일부터 29일 3일간 ‘2015 공공주택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서울시 공공주택 공급정책 역사를 둘러보고 새로운 유형의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입주민의 공동체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수요자 맞춤형 공동주택으로는 △만 19세 이상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