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식별화 된 개인정보 처리에 블록체인을 도입함으로써 데이터의 사용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제안이 나왔다. 민감한 데이터가 관리되는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지를 블록체인으로 추적하자는 것이다.
김원범 블로코 대표는 17일 "'데이터3법'으로 데이터 유통에 대한 기반이 마련됐지만, 한계는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개인 정보를 활용함에 있어 기업이 취할 수 있
블로코는 블록체인컴퍼니와 아르고(Aergo) 메인넷 기반 보상 인프라 '아르고젬(Aergo Gem)'을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르고젬은 스테이블 코인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스테이블 코인은 실물 화폐와 가치가 1대 1로 연동된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의미한다.
블로코는 조만간 애플리케이션(앱) 10여종에 아르고젬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앱
#액체 속 나노칩을 통해 음료나 고급 주류의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미성년 출입제한 업소에서 손님이 주민등록번호를 공개하지 않아도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
개인 신원 확인과 물류 추적 분야는 블록체인 기술이 기존 생활을 바꿀 수 있는 대표적인 두 가지 영역이다. 개인 신원 확인 블록체인 기술은 사생활과 밀접한 개인정보를 보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는 고객들과 소통과 기업홍보 강화를 위해 공식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공식 사이트는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각 콘텐츠에 대한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블로코의 설명이다.
세부 콘텐츠로는 △블로코의 핵심 제품인 아르고 엔터프라이즈(Aergo Enterp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는 총 9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LB인베스트먼트,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다담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국내 주요 금융권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블로코는 블록체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금융·제조·서비스를 비롯한 산업 부문에 블록체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금융위원회는 24일 핀테크 어워즈에서 비바리퍼블리카와 레이니스트를 각각 혁신상과 진흥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틀째 진행 중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 진행된 ‘핀테크 어워즈’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마인즈랩, 블로코, 빅밸류, 에잇바이트, 크래프트
드림시큐리티 등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삼성이 암호화폐 지갑 업체 젠고에 투자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모양새다.
23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 대비 175원(4.58%) 오른 399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라온시큐어와 케이사인도 각각 5.22%, 13.4
삼성전자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블록체인 키스토어 등을 처음 탑재한 데 이어, 이번엔 해외 신개념 암호화폐 지갑 스타트업에 투자를 단행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투자전문 자회사 삼성벤처투자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젠고(ZenGo)’가 조달한 400만
김원범 블로코 대표(CEO)는 17일 "'아르고 엔터프라이즈'의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프라이빗 형태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사용했던 기업 고객들이 퍼블릭 환경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 대표는 "'SQLite' 기반의 중대형 웹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블록체인과 바로 연동할 수 있는 기반 또한 마련돼
KDB산업은행은 15일 제주벤처마루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DB NextRound in Jeju' 스페셜라운드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라운드는 올 들어 처음으로 지방에서 열린 행사다. 지난해 부산, 목포, 광주, 대구에 이어 총 5번째다. 수도권 지역 35개 메이저 VC, 60여 명의 심사역을 비롯해 지역 혁신벤처생태계 유관기관,
삼성전자가 암호화폐 지갑을 개발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전날(현지시간) 이스라엘 스타트업 '케이젠 네트웍스(KZen Networks)'에 400만 달러(약 44억8000만 원)규모의 시드(seed)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에는 삼성넥스트 외에 벤슨 오크 벤처스(Benson Oak
정부가 당장 투자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질 분야 및 추가적인 투자로 세계무대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투자 과제'를 이달 안에 선정ㆍ발표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9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및 민간 기업인·전문가와 함께 혁신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 측에서 부총리를 비
삼성그룹이 전방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확보 및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지면서, 인공지능(AI), 전장 사업 등과 함께 블록체인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벤처투자는 최근 블록체인 전문 기업 블로코에 국내 유수 VC들과 함께 총 95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한국블록체인학회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6회 블록체인 테크비즈 컨퍼런스’를 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과 산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 이번 제6회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인투 리얼 월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협회 준비위)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기념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의 자율규제안을 마련한 협회 준비위는 가상화폐를 넘어 블록체인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출범한다고 설명했다.
창립기념회 준비위원장은 진대제 전 정보통신
가상화폐 시장이 크게 주목받으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 지역,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 내용과 정보를 분산해 보관하는 기술로 보안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기술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 대표적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최대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가동된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협회(가칭)은 19일 여의도 데일리금융그룹 본사에서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식출범했다고 밝혔다.
빗썸, 코빗, 코인원, 코인플러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와 종합 핀테크 기업 데일리금융그룹, 금융투자업권 블록체인 컨소시
대성창투가 삼성SDS의 블록체인 사업 진출 본격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1시 10분 현재 대성창투는 전 거래일 대비 2.20% 오른 2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은행연합회 18개 은행과 삼성SDS는 공동 ‘블록체인 인증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은행연합회는 약 80억 원을 투입해 은행
대성창투가 상승세다. 최근 삼성과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에 공동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며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29분 현재 대성창투는 전날보다 2.86% 오른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대성창투는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코인스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로코에 투자했다. 블로코는 최근 삼성SDS와 블록체인
삼성사장단이 금융과 기술이 결합된 핀테크의 일종인 ‘블록체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삼성에 따르면 이날 삼성 사장단은 수요 사장단회의에 노상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초청해 '블록체인이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노 교수는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오가닉미디어랩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그는 블록체인에 대한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