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국장이 ‘2020년 함께 일하고 싶은 국장’으로 선정됐다.
중기부 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2020년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다 득표자로는 노용석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국장)과 엄진엽 중기부 운영지원과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어 과장급에서는 권순재 장관 비서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입식품 검사절차를 무시해 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바나나가 대량으로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대상으로 기관운영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 관련자의 징계를 요구했다고 12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수입·유통된 바나나 213건 중 8건, 246
중소기업청은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경기·부산·광주 등 전국 3개 지방청에 ‘기술개발 전자평가장’을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자평가는 종이 없는 평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2010년 중기청 기술개발과제 평가에 도입됐다. 이번에 신설된 전자평가장은 하반기 중기청 기술개발과제 평가부터 활용된다.
이번 광역 평가시스템 구축으로 중소기업이 서울과
2일 오전 9시 부산시 기장군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협박 소포가 놓여져 있는 것이 발견, 부산 기장경찰서와 부산지방청 감식반이 출동해 수사에 나섰다.
출입구 바닥에는 흉기가 놓여져 있었고, 문 유리창에 하 의원의 신변을 위협하는 문구가 적혀 있는 종이가 발견됐다.
흉기와 협박성 문구는 이날 아침 사무실에 출근한 의원 사무실 직원에 의해 발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부산·경남권 키즈카페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지난 4~6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어린이 실내 놀이터(일명 키즈카페)’ 2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어린이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30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토종마을'에서 만든 '단호박 가루'에 유통기한 표시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8일 밝혔다.
조사 결과 토종마을 대표 김모씨가 단호박 가루를 만든 뒤 유통기한 등 한글표시 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시중에
경찰관 3부자가 한 경찰서에서 나란히 근무하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부산진경찰서에 근무하는 박진호(57·전포1파출소) 경위와 큰아들 박종수(33·교통사고조사과), 작은아들 박명수(32·성폭력수사전담팀) 경장이다.
아버지 박진호 경위는 큰아들이 태어나던 1981년 경찰에 임용됐다. 첫 발령지인 부산진경찰서에서 현재까지 33년간 성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유리조각이 발견된 홍삼음료 ‘홍삼골드’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조사결과 경남 김해시의 식품제조업체인 ‘한보메디팜’이 해당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물질을 제대로 선별하지 못해 약 7.5㎜ 크기의 유리조각이 음료에 섞여들어 간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 부산지방청은 홍삼골드 3만5000병을 회수하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국소마취제 성분인 리도카인이 함유된 무허가 수입의약품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한 쇼핑몰 운영자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결과 이들은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6월부터 지마켓과 옥션 등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무허가 수입의약품인 ‘킹파워스프레이’와 ‘프로코밀크림’을 각각 1302개와 28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유통·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전모(70)씨 등 3명과 이들에게 발기부전치료제 함유 원료를 공급한 이모(70)씨를 각각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
결혼식장·뷔페식당 등에 납품하는 케이크의 유통기한을 속여 판 업자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결혼식 하객들에게 답례품 형태로 제공된 ‘파운드 케이크’의 유통기한을 변조해 판매한 식품제조가공업체 운영자 박모(53) 등 4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씨는 작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반품된 결혼식 답례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30일 벤조피렌이 기준(0.010㎎/㎏)을 초과해 검출된 국내산 ‘가쓰오부시’ 3개 제품에 대한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가쓰오부시는 가다랑어살을 쪄서 말린 것으로 주로 국수의 국물맛을 내는데 사용된다.
회수되는 제품은 경남 밀양시의 제조업소 대왕이 만든 ‘맛다랑 가쓰오부시’ 200kg과 동일 제품 23
심장발작과 심혈관계 질환 등을 야기해 사용중지된 식욕억제제 ‘리덕틸’의 성분인 ‘시부트라민’으로 식품을 제조한 업자들이 적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미국, 우리나라 등에서 금지된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을 사용해 다이어트 식품 제품을 제조·판매한 박(남·66)모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고려발효공학 대표인 박씨는 지난 2007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