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ㆍ성형 등을 제외한 MRI, 초음파 등 치료에 필수적인 모든 비급여는 건강보험으로 편입된다. 내년부터 선택진료는 완전 폐지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2022년까지 30조6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의 비중이 높아,
금호석유화학이 2008년부터 매년 맞춤형 보장구 지원사업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금호석유화학은 11일 보장구 지원사업 10년을 맞아 공로에 대해 서울시장이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추천을 통해 서울시장상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18일에도 서울시 노원구 소재 쉼터요양원에서 중증장애인용 맞춤형 보장구 전달식을
‘세법상 장애인’에는 암·중풍·치매·희귀난치병 등 중증질환자 이외에도 고엽제후유증이나 상이등급이 있는 국가유공자도 포함된다.
장애인의 특수교육비나 휠체어, 보청기 등의 장애인보장구는 각각 한도없이 교육비공제와 의료비공제가 보장된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5일 “근로자 본인이나 부양가족이 세법상 장애인인지, 치료와 요양을 위해 지출한 비용의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리 발급한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접속하면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기부금 등 국세청에서 제공한 증명 자료 14개 항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암, 치매, 난치성질환 등 중증환자 장애인증명서, 월세세액공제, 병원에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지 않은 신생아 의료비, 공제대상인 자녀나 형제자매의 해외교육비는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다.
따라서 근로자는 증명서류를 챙긴 후 회사에 제출해야만 이번 연말정산 때 공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청기, 휠체어 등 장애인보장구 구입임차비용, 안
SK이노베이션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사회복지법인 에이블복지재단과 ‘산간오지 거주 절단장애인 의족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산간오지 거주 절단장애인 의족수리 지원사업’은 읍·면 단위 농어촌 거주 절단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족 방문서비스를 지원해 보장구의 사용연한 확대와 이동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날’을 앞두고 서울시 강동구 소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총 1650개의 흰지팡이를 제작해 도움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흰지팡이는 7단 안테나형(최단 25cm, 최장 135cm)으로 고강도 알루미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서 수도권 장애인거주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휠체어를 포함한 중증장애인용 보장구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을 비롯한 시설 직원, 서울시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금호석유화학은
납세자연맹, 종교단체기부금ㆍ월세영수증 등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서 미제공
교회나 절, 성당에 납부한 ‘종교단체기부금’이나 월세 납부 영수증, 암 등 중증환자 장애인 공제용 서류, 보청기‧휠체어 등 장애인보장구 구입임차비용, 교복, 안경구입비 등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으니, 반드시 제대로 된 증명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제출해야만 이번 연
납세자연맹, 장애인 관계법과 다른 세법상 ‘장애인 증명서’ 절세효과 및 발급방법 자세히 설명
직장인들이 암, 심장병 등 중증질환으로 고통 받는 본인 또는 부양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중증환자 장애인공제’를 연말정산 때 가장 많이 놓치는 이유는 이 제도를 아직 모르거나, 알더라도 세법에 따른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기가 까다롭기 때문인 것으
납세자연맹 “간소화서비스도입 후 부양가족 정보제공 동의신청 안 해 놓친 경우 가장 많아”
정부의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시행 이후 직장인들의 연말정산이 수월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다수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료에 명시된 금액만 공제되는 줄 알고 있다가 적잖은 공제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양가족의 정보제공 동의절차를 모르거나
[카드뉴스 팡팡]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올해 달라지는 것 "체크하세요"
연말정산이 15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이번 연말정산에서는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요건이 완화됩니다. 또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증가분에 대해서는 추가 공제하고, 주택마련저축의 소득공제 납입한도를 늘렸습니다. 올해 달라진 연말정산과 챙겨야 할 자
연말정산 시즌이 시작됐다. 과거와 비교할 때 연말정산 절차가 간편해졌지만 매년 새로 도입되는 제도가 많기 때문에 근로자는 이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국세청은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개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연말정산과 관련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문답식으로 풀어본다.
Q. 작년에 조회되던 큰 아이의 소득·
근로소득자 1600만명의 연말정산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개시된다.
연말정산을 위해서는 지난해 지출한 비용 가운데 공제대상이 되는 금액과 인적공제 사항을 적은 소득·세액공제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회사에 제출해야만 한다. 이는 근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 안되는 서류도 챙겨야
연 근로소득 500만원 이하 부양가족도 인적공제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개시되는 것을 기점으로 근로소득자 1천600만명의 연말정산 절차가 본격 시작된다.
연말정산을 통해 더 냈던 세금을 돌려받는 직장인이
안산보청기 독일지멘스 안산점은 17주년 창립기념일 맞아 12월 4일~ 5일 양 이틀간 '17주년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고객감사 사은행사 이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170년 전통의 독일지멘스 보청기를 만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 이벤트다.
보건복지부가 당뇨병 환자들이 사용하는 소모품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보청기 등 장애인이 쓰는 각종 보조기에 대해서도 가격 인상 등의 실정에 맞춰 건강보험 지원금액을 현실화하고 지원품목도 늘리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건강보험법 시행규칙과 요양비 보험급여 기준ㆍ방법 고시, 장애인 보장구 보험급여 기준 등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해 15일
고가의 보청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각장애인에 대한 보험급여 지원 금액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2일 열린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뇨환자 소모품 및 장애인 보장구 급여 확대 방안’을 보고하며, 가정에서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 소모품을 확대 지원하고, 장애인 보장구의 급여품목을 확대 적용하고 기준금액을 인상하는 방
서울재활병원은 환자 안전을 위한 성인병동 비상경사로 안전외벽 공사와 주차장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우영 은평구청장, 이재오 국회의원, 김제남 국회의원, 장창익 은평구의회 의장과 법인기관인 엔젤스헤이븐 조규환 회장, 그리고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원장을 비롯한 대내외 인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공사 경과보고와 공로패 수여, 테이프
국방부는 16일 공무 수행 중 부상을 당한 장병이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때 진료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했다.
이날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 ‘공무상 특수요양비 산정 기준’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초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사건으로 중상을 당한 하재헌(21) 하사의 민간병원 진료비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