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이 홀리데이 한정판 기획 세트 5종을 내놓고 연말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피부가 잠시 쉬는 곳, 스티펠 마을로의 피부 홀리데이’를 테마로 한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피부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피지오겔의 철학에서 출발했다. 피지오겔은 178년 피부 과학 역사가 시작된 독일 ‘
앳홈은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뷰티 디바이스 사업 확대를 위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등 주요 거점에서 배우 유인나의 광고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톰의 대표 제품인 ‘더 글로우’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로, 기존 고주파•하이푸 기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
CJ온스타일은 다양한 상생 활동으로 협력사와의 윈-윈(Win-Win) 관계를 구축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중소형 유망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직간접 투자는 물론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국내 헬스·뷰티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을 운영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CJ온큐베
LG생활건강이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생활용품 및 화장품 선물세트를 올해 추석 선물로 선보인다. 우선 170년 이상의 독일 피부 과학을 담은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7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보습 크림이 포함된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로션·크림 한정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한정 세트는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로
바이온은 코스메틱 브랜드 스템엘린(STEMELIN)의 ‘하이퍼 액티브 셀 앰플’이 출시 4개월만에 판매 수량을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템엘린 ‘하이퍼 액티브 셀 앰플’은 출시 전부터 피부 노화로 고민인 4060소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GS홈쇼핑 방송 10회만에 고객 리뷰 약 5000건을 누적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아 꾸준히 성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감성향 지속가능 브랜드 ‘롱테이크(Longtake)’가 바디워시와 로션, 핸드크림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롱테이크는 깊은 숲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우디향의 고효능 제품으로 지속가능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목공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오크우드 업사이클링 향료를 전 제품에 사용해 오랜 시간 우디향을 느낄 수 있고, 비건 인증을
롯데마트가 기초 케어 인기 브랜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롯데마트는 27일까지 뉴트로지나, 바이오더마 에이비씨덤 등 기초 케어 인기 브랜드의 보습 케어 기획팩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24시간 지속되는 데일리 보습 제품으로 인기가 좋은 ‘뉴트로지나 데일리 바디로션 기획팩(450㎖+250㎖)’을 롯데·KB국민·NH농협·하나 카드
제약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로 진출했던 ‘화장품’ 사업에서 업체별로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은 신약 개발과 달리 적은 투자 비용으로 이른 시일 내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원료나 기능성 측면에서 제약업계의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았다. 다만 화장품 사업은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다 낮은 진입장벽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보
이지함앤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이지함화장품이 국내에서의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등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4일 이지함앤코 관계자는 “최근 스팟케어 제품과 레드프로폴리스 앰플을 미국 식품의약국 안정성 절차를 걸쳐 FDA 의약외품(OTC)으로 인증을 받았다”며 “국내와 아시아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자사 제품을 미국시장을 필두로 다양한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비대면 트렌드를 반영한 개인위생용품 세트, 화장품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을 내놨다.
‘온가족 지킴이 항균 KIT세트 D호’는 언택트 시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다. 가정에 비치하는 손 소독 티슈, 핸드워시, 새니타이저 등으로 쉽고 깔끔하게 위생 습관을 챙길 수 있다. 최근 외출 필수품으로 꼽히는 휴대용 새니타
최근 명절 선물로 실용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화장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남녀 브랜드 라인업을 모두 갖춘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주목받고 있다.
파티온 제품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3가지로 구성됐다.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
동아제약이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론칭하며 코스메슈티컬(화장품(Cosmetics)+의약품(Pharmaceutical))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26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사업 다각화를 꿈꾸는 제약회사들이 앞다퉈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코스메슈티컬(코스메틱+파마슈티컬) 시장도 각축전에 돌입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는 ‘스타 마케팅’도 불붙었다.
동화약품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의 한국 세포라 입점에 맞춰 배우 여진구를 모델로 발탁했다. 활명은 2017년 첫선을 보인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명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티온의 제품 라인업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화장품 로드숍 토니모리의 ‘프롬 강화 맑은 약쑥 두 겹 진정크림(이하 #두겹크림)’이 완판을 기록했다.
토니모리는 8월 출시한 두겹크림이 출시 3주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팔아치웠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두겹크림은 두 겹 레이어링으로 속 보습까지 밀도 있게 잡아 주는 진정보습크림이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리더스코스메틱이 ‘프로 하이드라’ 라인으로 ‘2019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패키징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왔으며 독일 ‘아이에프 어워드((iF Award)’, 미국 ‘IDEA(Interna
이니스프리는 버려지는 맥주박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두피와 바디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주맥주 업사이클링 라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뷰티 원료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글링 뷰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주맥주 업사이클링 라인’은 지난해 9월 버려진 커피박 추출물을 활용한 ‘커피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캐비어 라임 하이드라 라인’ 6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주원료는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캐비어 라임으로, 열매 속 작고 둥근 알갱이가 캐비어를 닮아 붙은 이름이다. 캐비어 라임은 블루베리보다 비타민C가 44배 많이 들어 있다.
투쿨포스쿨의 캐비어 라임 하이
노출의 계절, 드러나는 것은 과연 몸매가 전부일까? 어쩐지 민감하고도 은근히 신경 쓰이는 그곳, ‘발’ 역시 무더위 아래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갈라진 발뒤꿈치만 보아도 나이를 가늠할 수 있고, 쿰쿰한 발 냄새만 맡아도 아재와 오빠를 구분할 수 있다. 매끈하고 뽀송뽀송한 발은 여름철 미모뿐만 아니라 매너까지 상승시켜주는 매력 포인트다.
강동성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