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節氣)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穀雨)를 맞아 전남도 보성군에서는 햇차 수확이 본격 시작됐다.
21일 보성군에 따르면 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이 자라는 시기로, 전통적으로 어린 찻잎을 수확하는 최적기로 꼽힌다.
특히 이 시기에 채엽한 찻잎은 향과 맛이 뛰어나 최고급 녹차인 '우전차(雨前茶)'의 원료로 사용된다.
특히 보성군은 전국 최대
"보성말차를 중심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보성군이 말차를 앞세운 체험형 차문화축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각오다.
군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전통 차 문화
풀무원·삼양사·동원, 美 자연식품박람회서 혁신 제품 공개신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건강한 K식단' 전파한다
국내 식품업계가 미국 최대 규모의 자연식품박람회에서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의 전통 발효 음식을 결합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풀무원과 삼양사, 동원그룹은 미국 최대 자연식품박람회 'NPEW 2026
동원그룹이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자연식품박람회(NPEW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발효 원료’로 맛을 낸 한국식 치킨소스 등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NPEW는 자연과 유기농, 건강을 주제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로 북미·유럽·아시아 130여 개 국
"100년 전 번성했던 보성군을 '남해안 르네상스 시대의 중심'으로 빛나게 하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6일 보성군청에서 정책비전 투어를 통해 "보성은 전남을 넘어 남해안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만한 충분한 가능성과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투어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전남도의원, 김경열 보성군의회 의장,
CU는 25일부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3종(21% 더블리치밀크 파인트, 버터바, 슈퍼말차 파인트)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은 성수기인 2, 3분기와 비수기인 1, 4분기의 매출 비중이 7대 3까지 벌어지는 여름 한 철 장사 품목으로 꼽혀왔다. 하지만 최근 외부 활동이 줄어든데다 홈디저트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춘하절기(2
롯데월드몰이 새로운 콘셉트 공간을 선보이며 MZ세대 사로잡기에 나선다.
롯데월드몰은 24일 지하 1층에 약 2500㎡(750평) 규모로 ‘3355’를 오픈한다. 기존 마트 매장을 식사와 디저트, 나아가 여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3355’는 디저트ㆍ글로벌 맛집을 포함해 클래스ㆍ취미 등 총 16개 브랜드로 구
동원F&B는 프리미엄 차 음료 ‘동원 보성녹차’가 무균충전녹차로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며 ‘힐링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맛과 향을 더욱 개선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녹차가 가진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트렌디하고 건강한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동시에
동원F&B는 녹차음료 1등 브랜드 ‘보성녹차’에 국내산 1등급 원유를 더한 ‘보성라떼’ 2종(보성말차 라떼, 보성홍차 밀크티)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성라떼’ 2종은 녹차음료 1등 브랜드 ‘보성녹차’ 제품인 ‘보성말차’와 ‘보성홍차’를 한층 더 확장한 제품으로 보성산 유기농 찻잎의 풍미와 국내산 1등급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동원F&B는 한국의 대표 녹차 특산단지인 보성군과 함께 국내 차(茶)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원F&B는 이날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보성군과 차(茶) 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茶) 산업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보성군 지역 농가 활성화와 ‘동원 보성녹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목
동원F&B가 녹차 재배지 보성에서 한정 기간 소량 재배되는 녹차꽃을 말차와 함께 담은 ‘동원 보성꽃차’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중에 녹차음료는 많지만 녹차꽃을 담은 RTD 음료가 출시되는 것은 국내 처음이다.
‘동원 보성꽃차’는 한정량만 피는 녹차꽃을 기계가 아닌 손으로 한 송이씩 정성스레 채엽해 원물이 가진 영양분과 품질을 최대한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