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방 12개 중소도시가 인구 감소로 쇠퇴를 넘어 소멸할 수 있으므로 원도심 개발과 관련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정책 조언이 나왔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지난 3일 ‘인구 감소시대 지방 중소도시의 지역재생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국내 12개 소멸 위험 도시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방 중소도시 41곳 가운데 10년간 인구 감소율 5% 이
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이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는 침적쓰레기 수거에 정부와 지자체의 대대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임 회장은 1일부터 2일 충남 보령 대천항 일대 연안어장에서 침적쓰레기 수거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침적쓰레기 수거에는 현재 꽃게 금어기(6월 21일~7월 20일)로 휴어중인 보령시 연안자망어선 40여 척이 동참했다. 어선
한국중부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얼굴 인식형 손목 체열 측정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한 비접촉식 체온계를 장착해 체온 측정값의 신뢰성을 높이고 타인 및 체온측정기와 직접 접촉하지 않아 감염병 확산에 안전하다. 또한, 얼굴인식에 의한 자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 규제를 앞두고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주택과 분양권 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11일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 대책을 발표한 이후부터 25일까지 보름 동안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상승했다. 수도권이 0.2% 올랐고, 지방과 6대 광역시가 각각 0.09%, 0.16% 상승했다.
한국중부발전과 보령시는 4일 보령시청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활성화를 위한 저탄소 선순환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탄소 선순환 플랫폼은 지역 내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 추진으로 발생한 배출권 수익 일부를 인센티브로 활용해 보령시민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이번 업
한국중부발전이 섬마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건강케어시스템이 구축된 에너지자립형 복지관을 짓는다.
중부발전은 20일 충청남도 보령시 효자도에서 섬마을 에너지자립형 복지관(목욕 ‧ 건강관리시설)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농어업협력재단 담당자 등 약 120여명이 참석했다.
효자 1
이마트가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 어가와 농가 돕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충남물산전’ 행사를 열고 광어와 수박을 비롯한 다양한 농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는 우선 ‘제철 자연산 대광어회(360g 내외)’를 전년보다 20%가량 저렴한 1만8800원에 판매한다. 연간 자연산 광어
10일인 오늘은 청약 접수와 견본주택 개관 일정이 없다. 경기도 용인시 '용인명지대역서희스타힐스' 등 6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하는 곳은 용인명지대역서희스타힐스 이외에 화성시 '화성동탄2A77-2(국민임대)', 부산 남구 '이안오션파크W'·해운대구 '해운대중동럭키골든스위트', 충남 보령시 '보령웅천(국민임
지난해 8월부터 가뭄 우려로 용수 공급을 제한했던 보령댐이 최근 많은 비가 오면서 정상 공급체계로 들어간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8월 26일부터 가뭄 '경계단계'로 관리하던 다목적댐인 보령댐(충남 보령시)의 가뭄상황이 8일부로 해제됨에 따라 이들 댐의 용수공급 체계를 정상으로 회복시켰다고 밝혔다.
보령댐 유역은 6일부터 이틀간 약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와 태안군 안면도를 잇는 해상교량 등 낙후지역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도 공사 4건이 올해 말 마무리 된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충남 보령시 원산도와 태안군 안면도를 잇는 해상교량을 26일, 남해군 이동면에서 고현면까지 4차로 도로를 27일 개통하며 청양군 화
중견 배우 김응수가 펜션 무허가 운영 의혹과 관련, 해명에 나섰다.
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김응수는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운영 중인 'D 펜션'에 대해 보령시의 허가를 받지 않고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응수 측은 "어머니 앞으로 돼 있는 집이고 펜션이 아니다"라며 "앞 집에서 펜션을 운영 중인 김응수의 고등학교 1년 후배가
두산인프라코어는 20일 충남 보령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시험장에서 건설현장 종합 관제 솔루션 '컨셉트-엑스(Concept-X)’를 공개하고 시연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 인사와 보쉬, ASI, LG유플러스, 포테닛 등 컨셉트-엑스 개발 관련 기업과 기관, 학계 등에서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컨셉트-엑스는 드론을 통한 3D 스캐닝
두산인프라코어가 충남 보령에 국내 최대인 30만㎡ 규모의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을 준공해 효율적인 검증 업무와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3일 보령시 성주면에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이하 보령시험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국회의원, 김동일 보령시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을 포함해 관계자 등 250여
15일인 오늘은 경기 하남시 감이동 ‘하남감일스윗시티A1 공공임대’를 포함한 4곳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청약 접수 단지는 하남감일스윗시티A1 공공임대 이외에 ‘하남감일스윗시티B5 공공임대’, 화성시 산척동 ‘화성동탄2A77-2 국민임대’, 충남 보령시 웅천읍 ‘보령웅천 국민임대’ 등이 있다.
당첨자 계약은 서울 강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 의심됐던 경기 포천시와 충남 보령시의 돼지 농가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한 보령시 천북면의 돼지 농가를 정밀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내렸다. 이 농가는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일곱 마리가 폐사하자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충남 보령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정부의 방역망을 넘어 국내 양돈 산업의 핵심인 충남을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 농장은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일곱 마리가 폐사하자 6일 시(市)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 농가가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일곱 마리가 폐사하자 6일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인근을 차단ㆍ소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정밀검사 결과는 다음날 새벽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