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에 융자 182억 지원

입력 2019-01-0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광해관리공단 사옥 전경(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사옥 전경(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이달 11일까지 ‘2019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지원업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폐광지역의 대체산업 육성에 필요한 시설자금과 운전가금 등을 광해관리공단이 대리대출 해주는 사업이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번 사업에서 총 182억 원의 장기저리 융자를 폐광지역 제조업, 관광업 등 육성에 지원한다.

폐광지역에서 창업하거나 폐광지역으로 이전하는 기업은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지원 대상 폐광지역은 강원 태백시·삼척시·영월군·정선군, 경북 문경시, 충남 보령시, 전남 화순군 등 7곳이다. 신청 서류는 11일까지 각 지자체에서 접수한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대체산업 융자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7%
    • 이더리움
    • 3,399,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1%
    • 리플
    • 2,237
    • +2.99%
    • 솔라나
    • 138,100
    • +0.15%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60
    • +0.49%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