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유럽발 항공노선 전체를 ‘특별입국절차’ 대상에 포함한다. 또 세계 유행에 따른 의료용 방역물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비해 국내 생산 확대와 비축 방안을 마련한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부터 유럽발 전 항공노선 내외국인 탑승자(두바이 등 경유 포함) 전체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료진과 환자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방식의 ‘글로브-월(Glove-Wall)’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글로브-월’ 검체채취실은 유리벽으로 된 상자에 장갑이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손흥민은 1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며 고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 머무는 손흥민은 지난달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도중 오른팔 골절 부상을 입어 국내에서 수술을 받기도 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낸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피해가 큰 대구·경북지역에 집중적으로 지원되며 장애인·노인·저소득층 등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위생물품을 전달하고, 의료진들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대학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피해
“비상 상황에선 현실적인 잣대가 아닌 ‘비상한 대안’으로 타개책을 마련해야 한다.”
김서진 개성공단기업협회 상무는 12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구촌 위기 속에서 개성공단의 긴급 마스크 생산을 불가능하다고 할 때가 아니라 현실 가능하게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개성공단 방역물자 생산 제안”...국민청원으로 이어져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한국발 입국자에 대해 입국금지(제한) 하는 주요 교역국에 대해 사업 목적 입국에 대해서는 조치를 철회해 달라고 요청하는 긴급서한을 12일 발송했다.
아직 입국금지(제한)을 하지 않은 주요국에는 관련 조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전경련은 공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재계의 지원이 줄을 잇고 있다. 음압병실 무상 제공부터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건강관리물품 제공 등 ‘나누기’와 ‘배려하기’ 등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듈형 음압치료병실을 제작해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24병상, 1개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ㆍ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방호복 1만 벌을 기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다.
라이엇 게임즈는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극복을 위해 확산 방지 및 위기극복을 위해 대한의사협회에 의료현장 지원물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의료용 방호복(D 레벨) 1만 벌과 수술복 1
BMW 그룹 코리아가 공식 딜러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 원을 기부한다.
11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국가적 재난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의료진의 방호복과 생필품, 의
중견건설사 한양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의 확산이 빠른 지역인 대구시에 집중적으로 지원된다. 특히 장애인·노인·저소득층 등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위
동양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모은 성금 1억5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현재 대구∙경북지역 등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의료물자 부족으로 의료진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회사와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모
정부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응하는 의료진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료용 고글ㆍ마스크' 등의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병선 제1차관이 의료진 활용을 위한 고기능 고글 및 마스크 소재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방문해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연구진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과
브레인콘텐츠는 9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돕기 위해 자회사인 글로벌텍스프리, 스와니코코, 핑거스토리, 넷크루즈와 함께 총 1억 2000만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손소독제 등 구호 물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브레인콘텐츠는 이날 글로벌텍스프리, 핑거스토리, 넷크루즈와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금융투자협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다.
9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1682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 등을 통하여 마련됐다. 재난 위기가정에 대한 위생용품 지원, 의료진·자원봉사자에 필요한 방호복 등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재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 생활치료센터 입소를 거부하고 도주한 사건이 벌어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20분께 경북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중이던 코로나19 확진자 A(67)씨는 센터 앞에서 난동을 피웠다.
이에 방역 당국은 A씨를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병실 이동 과정에서 간호사 머리 등을 잡아당긴 뒤
벤처기업 태영에치이엔씨가 코로나 19 사태의 최전선에서 방호복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고된 환경에서 일하는 대구의료원 의료진 및 직원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
태영에치이엔씨는 위생을 위해 개별용으로 특별제작한 악어비누를 비롯하여 루디아 악어크림, 로즈세포미백세럼, 가지토너, 주름지우개 마스크팩 등 총 4400개 물
가수 아이유가 1일1기부를 실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5일 아이유는 취약계층 보호시설에 추가로 3500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 원, 대한의사협회에 1억 원 상당의 방호복 3000벌을 쾌척한 바 있다.
한일시멘트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뿐만 아니라 재난 취약계층과 경제활동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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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기안84, 대구에 마스크 1만 장 기부
만화가 기안84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는 대구 지역에 마스크를 기부했습니다. 기안84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