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전달

입력 2020-03-10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모은 성금 1억5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현재 대구∙경북지역 등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의료물자 부족으로 의료진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회사와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모금에 임했다”며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 등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마스크, 방호복, 의료용품 등 구호물품 구입과 숙소, 식료품, 생필품 등 파견 의료진 처우 개선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모금활동은 주한 중국대사관, 한국중국상공회의소, 한국 내 중국계 기업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동양생명의 대주주인 중국다자보험그룹의 관심과 지지 아래 실시한 것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 미션 실천을 위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일부터 대구시교육청과 협력해 대구시교육청 산하 모든 유치원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고,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계약자 본인 또는 가족구성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일부터 6개월 간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납입 유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사 소유 사옥의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노원 상계동 재건축 속도…‘집값 웃도는 분담금’ 사업성 복병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4,000
    • -1.86%
    • 이더리움
    • 3,60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420,600
    • -10.26%
    • 리플
    • 2,010
    • -3.87%
    • 솔라나
    • 161,100
    • -4.51%
    • 에이다
    • 332
    • -4.87%
    • 트론
    • 454
    • +0.22%
    • 스텔라루멘
    • 284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7.32%
    • 체인링크
    • 18,710
    • -4.15%
    • 샌드박스
    • 56.71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59
    • 2 Quant DeFi 인기지수 434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05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