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그룹은 코로나19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농민을 돕기 위해 ‘착한상상인 소비자 운동’을 추가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인그룹은 2017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 연례 행사로 전 임직원 가정에 삼겹살, 채소 및 과일을 선물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 이번에는 상상인그룹이 맞춤 휠체어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관한 양국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우선 “이번 한국 총선에서 여당의 큰 승리에 기쁜 마음을 전한다”면서 “여당의 승리는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국민들 믿음의 결과로 본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진정한 친구로서의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영난에 처한 민간ㆍ가정 어린이집에 인건비 75억 원(예비비), 전체 어린이집에 소독비, 마스크ㆍ체온계 등 방역물품 63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20일 서울시는 “교직원 인건비와 시설 운영비를 이용아동의 보육료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민간ㆍ가정어린이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원이 장기화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부는 코로나19를 교훈 삼아 재난이 닥칠 때 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불평등하게 더 큰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인 이날 SNS에 남긴 글에서 "재난의 크기는 모든 이에게 평등하지 않으며 장애인이나 취약한 분들에게 훨씬 가혹하다. 코로나19를 겪으며 그 사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통령 주재 산‧학‧연‧병 합동회의를 계기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을 집중 지원해 신속히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관합동 범정부 지원단을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단은 복지부 장관과 과기정통부 장관이 공동 단장을 맡으며 기재부‧산업부‧중기부 등 관련부처 차관과 질병관리본부장, 식약처장,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태광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3월부터 3개월간 계열사 건물에 입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임대료를 30%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대구ㆍ경북지역은 월 감면 한도 없이 70%를 인하해주고 있다. 코로나19가 장
앞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초기 품귀 현상을 빚었던 보건용·의료용 마스크가 정부에서 지정하는 '재난관리자원'에 포함된다.
이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대응기관 차원에서 미리 체계적으로 비축하고 관리해 감염병 재난 시 의료진 등 핵심 대응 인력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현대차그룹 역시 국내에서 마스크를 생산하고 확진 환자의 생활치료센터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먼저 그룹 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국내에서 마스크를 만든다. 정부의 마스크 공적 공급 확대에 기여하고 임직원 안전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정하지 않았지만 올 상반기에 생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룹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가장 큰 걱정이 고용 문제"라고 말했다. "지금은 고통의 시작일지 모른다. 특단의 대책을 실기하지 않고 세워야 한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ㆍ보좌관 회의를 열고 "이미 대량 실업 사태가 발생하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이 크게 줄고, 실업급여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이 전세계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다짐했다.
PMI는 코로나19 사태 종식까지 직원들의 '고용 안정’, ‘재정적 안정’, ‘현장직 특별 보상’ 등 3가지 경영 원칙을 13일 발표했다.
앙드레 칼란조풀로스 PMI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지만 직원들과 그 가족을 계속 지원하고, 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정부가 택배 운송사업자에 택배 종사자의 산재보험 가입을 독려했다. 또 택배 운송 차량 및 택배기사 조기 충원, 적정 근무량 체계 마련, 순차 배송 등을 통한 휴식시간 보장 등을 권고했다.
국토교통부는 10일 택배업계 간담회를 통해 택배 종사자 보호조치 사항의 내용 및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소속 대리점 등 영업소를 통해 적극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토탈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케어마일이 최근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과 긴밀한 협상을 통해 한국산 진단키트 및 각종 방역물품 등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자사의 방호복 2만 5000벌 및 실내소독방역기 플루건 등을 긴급히 우크라이나 특별전세기에 선적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에 수젠텍의 코로나 19 신속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교민들을 대상으로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아메리카는 주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LA 총영사관)을 통해 마스크와 물티슈 등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기증한 물품들은 우리 교민들은 물론,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현지 공공
8일 국내 증시는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혈장치료를 받고 완치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이날 일신바이오는 29.86% 상승한 2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맥도 21.94% 오른 1945원을 기록했다.
생명과학장비를 개발·제조하고 있는 일신바이오는
“위기 때 과학기술의 진가가 나옵니다. 민관 과학기술계 협업으로 코로나 위기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이 과학기술계 기관장과 간담회를 열어 민관 과학기술계의 협업을 강조했다. 최 장관은 7일 과학기술계 기관장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6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5월로 예정된 화상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아시아 대표로 기조 발언을 해줄 것을 제안했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4시부터 25분간 진행된 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각국이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서울문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45억 원의 추가예산으로 문화예술 창작활동 500여 건에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날 서울시의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긴급지원책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세계가 코로나 이전(B.C.: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처음 발병한 지 3개월 만에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진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가히 전 세계에 엄청난 충격과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지난 주말 국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을 운영하고 있는 ㈜다름플러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다름플러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차돌’ PB상품인 도가니탕 등 후원 물품을 강 동구청을 통해 전달했다.
이는 강동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어려
청와대는 2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한미 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 상황을 점검하고 협상의 조기 타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상임위원들은 또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다수 국가들이 우리의 방역 경험 공유와 방역 물품 지원을 요청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