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대리인 서석구 변호사가 방송에서 “최순실이 국정 농단을 한 게 아니다”라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박종진의 라이브쇼’에는 서석구 변호사가 나왔다. 이날 서 변호사는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반헌법, 북한 동조 세력”이라며 “촛불집회 민심이 이석기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언론이 국민들에게 알려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한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20일 TV조선에서 방영한 '박종진 라이브쇼'에는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나왔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이 전 대통령을 두고 "당시 싸움에서는 제가 졌지만,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라며 "각하 오래 사십시오.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야권 대선 유력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참담하고 황당한 심정이라고 표현했다.
안희정 지사는 15일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지휘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끌고가라는 걸 지도력으로 배웠다"며 "(현 정부가)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끌고 가라는 걸 극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정치권의 현상금이 1100만 원까지 치솟았다.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병우 은신처 제보하시는 분들 감사! 곧 잡을것 같네요 현상금 올립니다. 1000만 원(정봉주의 전국구 500, 안민석 의원 500) 010-4336-0515(정봉주직통폰) 현상금 모금계좌 만들지 고민입니다. 수배 전단 만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이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6일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박근령 전 이사장이 출연해 박 대통령의 퇴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냈다.
박 전 이사장은 박 대통령의 상황을 학교와 비교해 "선생님이 100점을 받아야 한다고 지도했는데 학생의 시험 점수가 50점이라고 막 화를
△필룩스, 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답변공시] 대우조선해양 “연내 자본확충 검토 중”
△한국금융지주 “우리은행 지분 인수 검토 중”
△한국가스공사, 8월 천연가스 판매량 220만톤…전년비 5.6% 증가
△[답변공시] 윌비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사항 없어”
△OCI, 1216억 규모 폴리실리콘 상품 공급 계약 해지
△쌍방울 “中 금성그룹 관계법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배움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교육에 대한 연령 제한이 사라지면서 뒤늦게 대학에 진학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의 경우에도 자기계발의 일환이나 스펙 증가 등에 목적을 두고 학위를 취득하려는 숫자가 크게 늘고 있다. 그러나 평상시에 시간을 낼 수 없다는 제약
소상공인들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민간연구단체 소상공인연구원이 28일 공식 출범했다.
소상공인연구원은 이날 서울 개포동 형지비전센터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출범식을 가졌다.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되는 소상공인연구원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효과저인 정책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학계교수를 비롯해 정계, 법조계, 언론계, 공공기관,
사단법인 ‘플러스나눔’(이사장 김대은)은 9일 오후 7시 국회 대회의장에서 ‘플러스나눔과 함께하는 2015 케이팝(K-POP)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보육원, 장애아동, 다문화 가정 등 소외·취약 계층을 무료로 초청해 문화사각지대의 격차를 줄여나가고 사랑의 소중함과 건강한 정서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김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