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외교부 1차관‧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차관급 다섯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외교부 1차관에 조현 외교부 2차관을, 외교부 2차관에 이태호 대통령비서실 통상비서관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또 특허청장에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
안산시 시화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설비가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와 한국서부발전, 안산도시공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시화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화호에 설치되는 수상태양광은 세계 최대 규모인 102.5메가와트(㎿)급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
충남 내포신도시에 들어설 열병합발전소의 주요 에너지원이 청정연료로 전환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남도는 3일 충남도청에서 ‘내포 열병합발전소 청정연료 전환 선포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0년 8월 내포그린에너지는 고형폐기물연료(SRF)를 사용한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았으나, 작년 3월 공사 착공과정에서 해
인도네시아에 우리 기업들이 만든 신재생에너지 제품과 관련 노하우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정부와 함께 '제10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 측에선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이, 인니 측에선 조코 시스완토(DJOKO SISWANTO) 에너지광물자원부
한국전력이 정부가 산업용 심야 전기요금 할인 폭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한국전력이 전일 대비 1400원(4.26%) 오른 3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산업용 전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6일 오후 한국전력공사 올림픽변전소를 방문, 에너지 수급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원주 실장은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에너지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월 12일 주간에 공급 능력은 최대 1만33만kW이고, 최대 전력 8550만kW로 예비력(율) 148
원자력발전소 건설 이후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한 해체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협의체가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정부, 공공기관과 해체 관련 주요 기업 등이 참여하는 '원전해체산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2015~2019년에는 원전 76기가 해체되며 2020년대에는 183기가 해체에 들어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기후기술 개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 위크(WEEK) 2017' 컨퍼런스가 5~6일 이틀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후 위크 2017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컨퍼런스로 올해 12회째를 맞이한다.
국내
정부는 영국과 체코 정부 관계자를 만나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수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8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 이사회에서 영국과 체코에 우리 정부의 원전 수출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7일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은 3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각료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국가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원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IAEA 회원국 간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31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문 보좌관은 이날 IAEA 각료회의에서 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9일부터 사흘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에너지 각료회의에 불참 통보를 한 것을 두고 뒷말이 나온다.
우리 기술로 건설 중인 UAE 원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선전할 기회인 IAEA 장관급 국제회의에 “장관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청와대 차관급 보좌관과 산업통상자원부 1급
청와대는 26일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원전수출을 지원하고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9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에너지 각료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문 보좌관을 비롯해 채희봉 산업정책비서관, 박원주 산업부에너지자원실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IAEA 각료회의는 원자력의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신고리 5ㆍ6호기 건설 재개 결정과 관련해 공론화위원회가 권고한 원전 비중 축소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참여단이 건설 재개로 결론을 낸 만큼 건설이 조속히 재개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날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의사 결정 절차가 완료되면 산업부는 관련 부처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14차 아세안(ASEAN)+3(한ㆍ중ㆍ일) 에너지장관회의에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이 참석해 아세안(ASEAN) 국가들과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아세안(ASEAN)+3 국가의 에너지 소비량은 전 세계의 32%를 차지하고 앞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아세안(ASEA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한 전력 분야 9개 공기업이 올해 하반기 1309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한전이 600명으로 가장 많고, 동서발전 136명, 서부발전 130명, 한전KDN 114명, 남부발전 103명 순으로 많다.
9개 공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26일오후 2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하반기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총회인 '세계재생에너지총회'가 2019년 10월 서울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오후(현지 시각)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7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에서 호주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2019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Conference, 이하 IREC) 유치에
중앙부처 1급(실장급)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정부세종청사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각 부처 1급에 대한 청와대 검증이 대부분 끝나 조만간 1급 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다. 1급 공무원은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고위 직급이다. 정무직인 차관이나 장관으로 오르기 직전, 공무원으로서는 마지막 단계다.
1급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자원실장에 박원주 전 청와대 산업통상자원비서관(53)을 임명하는 고위공무원 가급(1급) 인사를 1일 단행했다.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해 동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행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산업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산업정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정부 부처 차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청문회를 거쳐 임명하는 장관 선임보다 차관 인사를 단행해 국정을 조기에 안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에 각 부처 차관 인사 하마평도 끊이지 않고 거론되고 있다.
22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부처별 차관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세종 관가의 모든 시선이 후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