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협력업체 임직원을 추가 입건하기로 했다.
7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검 공안부(부장검사 박용기)는 지난 2일 경찰이 삼성전자·STI서비스 임직원 등 7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수사 기록을 검토한 결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인프라기술센터장 이모(49) 전무 등에 대해 입건 지휘했다.
검
경찰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사고 책임을 물어 삼성전자 임직원과 협력업체인 STI서비스 임직원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수원지검 공안부(부장검사 박용기)는 메모리사업부 사장 전동수(54)씨 등 삼성전자 임직원 4명과 전무 최모(50)씨 등 STI서비스 임직원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송치받아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화성경찰서는 당
세계인의 축제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오는 12일 전남 여수신항 일대에서 개막한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8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생명의 보고인 바다를 통해 지구 생태계와 사람이 서로 어울려 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접할 수 있다.
박람회기간 하루 예상 관람객이 평균 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극심한 교통
배우 강성필과 박용기, 가수 크라운제이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1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크라운J(본명 김계훈), 강성필,박용기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크라운제이는 2009년 음반작업 등을 위해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시에 머물면서 현지에서 구한 대
대마초 흡연 의혹을 받아 잠적했던 배우 박용기가 대마초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8일 박용기가 몇 차례 대마초를 피운 적이 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박용기는 전창걸 마약 수사 과정에서 강성필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아 출연 중이던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자진 하차하며 종적을 감췄었다.
강성필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전창걸 리스트'’에 오른 연기파 배우 박용기가 자수해 조사를 받고,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8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대마초를 피운 의혹을 받자 연락을 끊고 잠적했던 탤런트 박용기가 최근 자수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연극배우 출신인 박용기는 현재
삼성그룹은 지난 16일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17일 계열사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재용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으며 주우식 IR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계열사별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