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당선인 특별고문으로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을, 특별보좌역으로 박민식, 권택기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오전 삼청동 인수위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이 전 총장에 대해 “교육계와 여성계를 아울러서 전 영역에서 다양하고 깊이 있는 경험과 연륜을 갖추신 분”이라며 “특히 평소 국민
이석준·김소영 등 각계 전문가 대거 합류'연수원 동기' 주광덕 비롯 법조 우군 확보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후보는 4개월 차 정치신인이지만, 그의 주변에는 경륜이 풍부한 정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이미 경선 과정에서 구축된 200여 명에 달하는 캠프 구성원을 비롯해 학연, 검사 시절 인맥까지 더하면 전방위적으로 구성된 우군은 매머드급이다.
3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캠프'를 총괄하기로 했다. 또 비례대표 이용 국민의힘은 수행실장으로 합류했다.
국민캠프 측은 3일 추가 인선 내용을 발표하며 "장제원 의원이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으로 합류했다"며 "장 의원은 종합상황실 총괄실장을 맡아 캠프 실무 전반을 아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 의원은 수행실장으로 영
崔 측근 "정당 정치에 맞지 않는다" 비판당 지도부도 비판 목소리…"징계 검토"尹 측 "입당 초읽기…분란 만들 필요 X"최재형은 "다 같이 힘 합쳐 정권교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통령 선거 캠프인 '국민 캠프'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 전 총장이 입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당 지역위원장을 맡은 인사들이 국민 캠프에 대
당 내부에선 윤석열 돕는 당 사람들 두고 우려 나와이준석 "탄핵의 강에 들어가면 대선에서 진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둘러싸고 당 내부에 잡음이 일자 진화에 나섰다. 전날 윤 전 총장을 만나 큰 틀에서 뜻을 같이한다는 점을 확인하며 퍼포먼스와 함께 논란을 일축했다. 다만 일각에선 당에 들어오지 않는 윤 전 총장을 당 내부 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 캠프' 인선을 두고 방송상에서 중립성이 없었다며 "상도덕이 땅에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윤 전 총장 캠프에 청년 특보로 합류한 장예찬 시사평론가와 대변인으로 합류한 이두아 전 의원들 향해서다. 연일 윤 전 총장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 입당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 대표는 25일 오후 자신의
신지호 등 전직 의원 5명 참여하며 보강대변인에 김병민·윤희석, 정무보좌에 함경우김종인 사람들로 채워…金은 관련성 부인김병민 "金이 반대했으면 참여하기 어려워"
지지율 하락을 거듭하며 위기를 맞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선거 캠프를 출범하며 인력 보강에 나섰다. 캠프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사람으로 알려진 김병민 전 비상대책위원, 함경우
이언주 "모든 분께 각별히 감사의 마음"박민식 공약 관련해 꼭 지키겠다 약속박성훈 향해선 "합류할 거라고 확신"박성훈 "아직 입장에 변화는 없다"
이언주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박민식 예비후보와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이 후보는 박 후보의 공약을 지키며 부산시장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약속했다. 동시에 3자 단일화 대상으로 거론됐던 박성훈 예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 선출을 위한 세 번째 '1 대 1 맞수토론'이 22일 진행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주관하고 부산MBC가 생중계한 '부산을 바꾸는 힘 맞수토론' 1부에는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이언주 전 의원, 2부에는 박민식 전 의원과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맞붙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소상공인 지원책으로 월 최대
두 후보 25일 전까지 단일화 작업 완료박성훈은 단일화 생각 없어…"논의 여지 없다"
국민의힘 이언주·박민식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박민식 후보가 이언주 후보와 함께 3자 단일화를 제안했던 박성훈 후보는 단일화에 합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언주·박민식 후보는 22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김대중(DJ) 정부 때도 국가정보원에서 불법 도청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명박(MB) 정부 당시 국정원에서 불법사찰이 있었다며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를 겨냥한 점에 반박한 것이다. 박민식 예비후보는 박지원 국정원장을 향해 DJ 정부 시절 불법도청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재원 마련 의구심 공방도 "어떻게 마련할 수 있는데?"오신환 "가장 오른쪽 계신 분" vs 나경원 "내가 왜 오른쪽?"오세훈·조은희, 박영선 협공 "내가 말한거 따라한 듯", "현실성 너무 떨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오신환 후보가 16일 1차 맞수 토론에서 맞붙었다.
나·오 후보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유튜브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야구를 통해 부산의 역동성을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부산-쿠바 간 야구 정기전 추진과 BB파크 신축 등 네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의 역동성 부활을 위한 종합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야구는 부산의 정신이고 혼"이라며 "야구를 통해 부산을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본경선 주자인 이언주 전 의원과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15일 첫 TV 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이 전 의원은 이날 부산MBC 생방송으로 진행된 '맞수토론'에서 박 교수가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재직시절 가덕도 신공항과 관련해 발언했던 내용을 문제 삼으며 토론을 시작했다.
그는 당시 부산에서 기대했던 가덕
박민식·이언주, 물밑 협상 진행…박성훈은 유보이언주 "내가 되겠단 걸 떠나서 힘 합쳐보자"박형준 독주 체제 견제하며 책임 지적까지박형준 "그럴 이유 있나 싶어…관계없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본경선 판이 흔들리고 있다. 박민식 후보가 이언주·박성훈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제안했기 때문이다. 큰 격차로 독주를 달리던 박형준 후보를 견제하려는 취지다. 이언주
세대교체·정의 등 거론…박형준 겨냥하며 단일화 강조"박형준, 정치적 정당성 없고 당원에게 예의도 아니다"캠프 관계자 "아직 상의는 안 됐다…박형준 막잔 취지"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밝힌 박민식 국민의힘 전 의원이 8일 박성훈·이언주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후보로서 정당성이 떨어진다는
득표 순위와 가산점 적용 영향은 비공개로일대일 토론 3번 진행…이후 100% 시민 여론조사
국민의힘이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후보를 확정했다. 서울에선 나경원 전 의원을 비롯해 오세훈 전 시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오신환 전 의원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부산에선 박형준 전 교수와 이언주·박민식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진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