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규하 전 대통령이 생전에 사용했던 의류와 식기, 가구 등 총 1822점의 유품이 서울시에 기준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고 최규하 대통령 장남 최윤홍 씨 등 유족 5명과 최광수 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장과 만나 최 대통령의 유품을 기증받는 내용을 담은 증서를 교환한다.
최윤홍 씨 등 유족측은 이 자리에
서울시가 지난 1900~2000년 서울시내의 근현대유산 1000개를 선정해 보존·활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박경리 가옥과 남산 옛 중앙정보부 건물 등 근현대 역사적 현장이 보존되고 구로공단에는 역사기념관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1900년대 서양문물 유입 시기부터 2000년까지 역사·문화·생활·경제성장과 연계된 근현대 문화유산 1000개를 발굴해 보존·활용
르노삼성자동차가 친환경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와 세계 각국의 강화되고 있는 배출가스 규제 등 대내외적인 환경이 더 이상 간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판단에서다.
르노삼성은 지난 10월 그 실천의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에코액션(eco ACTION)'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