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2023 휴젤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커스 그룹 세미나는 미용ᆞ성형 관련 최신 지견 및 시술 기법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별 학술 행사다. 18일 대전 호텔오노마에서 올해의 첫 행사가 진행됐다. ‘Turn off the filter, and find your beauty persona’를 주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이뤄지면서 미용 의료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제테마는 미용 의료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필러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실적 수직 상승의 수혜를 봤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테마는 지난해 매출액 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4% 늘었고, 영업이익은 75
시지바이오가 최근 엠베이스의 지분 90%를 취득하는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바이오 소재 기술력을 활용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신사업으로 정하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왔다. 대표 품목으로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젤리뉴', VOM 필러 '에일린', 칼슘 필러 '페이스템', 가슴 마사지기 '벨루나' 등이 있다.
이번
휴젤이 ‘IMCAS World Congress 2023’에서 톡신·필러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세계 3대 미용성형학회 중 하나로,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휴젤은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27일 메타약품에 따르면 2022년 매출 174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212%(82억 원), 영업이익은 191%(12억 원) 늘어난 수치다. 특히 창립 이후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들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ㆍ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8억 원, 21억 원으로 전년대비 237%, 44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161% 증가한 49억 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66% 늘어난 6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한방병원 원외탕전 위탁 운영 사업이 크게 성장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상반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1등 병원들과의 공급 파트너십 안정화와 탈모치료제, 웰니스 제품군 등 신규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메타약품은 2021년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인 메타약품이 1분기 매출 40억7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메타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653% 개선된 7억1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회사의 주력 사업인 의료기기와 제약, 화장품 등 병원 자체 개발 브랜드(PB) 제품군 확장 전략이 주효
휴젤의 유럽 진출이 임박했다. 1분기 유럽을 향한 첫 선적이 이뤄질 전망이다.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25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HMA(Heads of Medicines Agencie)는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지난해 매출 82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의 영업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메타약품은 지난해 하반기 총 64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동시에 의약품ㆍ의료기기 유통 및 제조 그리고 1등 병원 PB 제품 사업 전략이 성공을 거두며 매달 최대 매출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분당 차병원, 셀루메드와 함께 ‘2021년 소재부품기술 개발사업(패키지형)’ 2세부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은 제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 의존도 완화, 기술 고도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소재 및 부품의 기
삼양홀딩스(Samyang Holdings) 바이오팜그룹은 17일 영국 미용성형제품 유통기업 처치파마시(Church Pharmacy)와 리프팅 실 '크로키'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2023년까지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5개국의 판매 기반을 구축 및 강화하며 2025년에는
메타약품이 50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완료했다.
29일 메타약품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회사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발행하는 보통주신주 인수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제약, 병원, 의료기기 등 업계 관계자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메타약품은 이번 투자유치를 시작으로 신규 의약품ㆍ의료기기ㆍ의약외품 등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신사업 진
메디컬테크 기업 리팅랩스는 리프팅 시술용 실 ‘리팅 타이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리팅 타이팅은 피부 견인력과 재생능력이 뛰어난 코그(Cog) 방식의 ‘타이팅 네오코그’, ‘타이팅 더블코그’ 2종과 피부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 모노(Mono) 방식의 ‘타이팅 더블모노’ 총 3종으로 출시된다.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높은 인장강도를 실현,
삼양홀딩스가 국내 필러 개발사 중 최초로 폴리카프로락톤(PCL)을 이용한 미용 성형 필러의 국내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삼양홀딩스는 의료용 고분자 물질인 PCL을 주성분으로 하는 생분해성 고분자 필러 ‘라풀렌’의 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코입술주름(팔자주름)의 일시적 개선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로 품목허가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고 10일
휴젤의 대만 합작법인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 200유닛(Unit)’ 홍보에 나섰다.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열린 ‘AMWC asia(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a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지난해 성과와 미래의 비전을 발표한다.
휴젤은 11일부터 14일(현지 시각)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2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가
한중 화장품 전문기업 넥스트아이가 필러 등 바이오 사업을 위해 설립되는 펀드에 투자한다. 앞으로 계획은 필러 사업을 시작으로 의료미용 및 미용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넥스트아이는 사모펀드운용사(PEF) 모트프라이빗에쿼티가 설립 예정인 '모트뷰티바이오사모투자합자회사'에 238억 원을 현금 출자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모트프라
SK바이오팜, 글로벌 헬스케어 벤처캐피털과 오픈 이노베이션
SK바이오팜은 글로벌 헬스케어 벤처캐피털 회사인 라이프사이 벤처 파트너스(LifeSci Venture Partners)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및 상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신약 개발뿐 아니라 오픈 이
휴젤이 국내 리프팅실 기업을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휴젤은 PDO 봉합사(리프팅실) 기업 ‘제이월드’의 지분 80%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리프팅실의 ‘메디컬 에스테틱 삼각편대’를 갖추게 됐다.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의 이완과 축소, HA필러는 볼륨감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리프팅실은 피부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