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4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9월 12일까지 진행되는 1차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150만 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이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 2차기간(9/13~19)에는 최대 100만 원, 3차에는 최대 50만 원까지 적
롯데마트∙슈퍼는 걸그룹 아이브 컴백을 앞두고 ‘펩시 제로 x 아이브 포토카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펩시 제로 라임(500ml*3입), 펩시 제로 모히토(500ml*3입), 아이브 포토카드(랜덤 2매)를 7480원에 판매한다. 1만 개 한정으로 롯데마트 전 점포와 롯데슈퍼 77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025년산 여름 햇사과 ‘썸머킹’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썸머킹은 햇사과 중 가장 이른 시기에 출하되는 품종으로, 기존 초록 사과보다 당도가 높은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썸머킹(5~8입/봉) 사과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을 비롯한 롯데마트 30개 점포와 롯데슈퍼 10개 점포에서 판매한다. 7월 중순부터는 롯데마트·슈퍼
#7월 21일 오전 9시에 소비쿠폰을 신청한 1996년생 A 씨는 다음 날 15만 원을 받았다. 근처 CU에 들어가 우유와 간편 식품 몇 개를 고르고 결제하려는데 직원으로부터 "직영점이라서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A 씨는 땡볕 아래 10분을 걸어 롯데마트를 찾았다. 여기서도 직원은 A 씨에게 "저희는 취급 안 한다"고 퇴짜를 놨다. 30분 정도 거리
롯데슈퍼는 '하절기 무료 배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배달 서비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135여 개점에서 진행된다. 무료 배달은 최소 수박 1통, 쌀 1포(4kg 이상), 화장지 1묶음(24롤 이상), 생수 1묶음부터 가능하다. 춘천점 등 일부 점포는 1km 이상 권역에서도 배달이 가능하다.
3년 만에 롯데마트·롯데슈퍼 통합 종지부그로서리 강화 전략 오프라인→온라인 확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해외사업 공략 박차
롯데마트가 자사 기업형슈퍼마켓(SSM) 롯데슈퍼와의 리테일 통합 작업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올해 시스템 통합까지 마무리하면서 롯데마트·슈퍼는 본격적으로 고객 쇼핑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낸다. 롯데마트·슈퍼의 수장 강성현 대표의 머릿
5월 국내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작년과 비교해 7% 성장했다. 백화점·대형마트 이용 소비자들은 줄었지만, 방문 시 구매액은 증가하면서 매출 확대 영향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5일 발표한 5월 국내 주요 23개 유통업체 매출은 작년 동월 대비 7.0% 증가한 16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매출은 13.0% 늘었고, 오프라
롯데마트∙슈퍼는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악동 김블루’와 손잡고, 유튜버 팬덤을 겨냥한 콜라보 간식 ‘해태 미니 자유시간 X 악동 김블루(500g)’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게임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바 여러 개를 담은 소포장 구성으로, ‘김블루’ 특유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1만 980원에 판매한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
협력사 상품 납품 시 가격 시스템 일원화2022년부터 연간 통합 계획 착착 추진"포스 통합, 올해 해야 하는 통합작업 일환"롯데마트·슈퍼 통합 시너지 극대화 기대
강성현 대표가 2022년부터 공언했던 롯데마트·슈퍼 리테일 통합 작업이 사실상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마트 사업과 슈퍼마켓 사업을 통합하고 있는 롯데마트가 최근 마트·슈퍼 간 포
롯데온은 22일까지 진행되는 롯데유통사 통합 쇼핑 축제 ‘레드페스티벌’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등 롯데 유통 7개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롯데온은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멤버십 고객인 ‘온앤더클럽’ 회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롯데유통군 통합 쇼핑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롯데 유통군이 최대 100만 원 환급 이벤트 등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었다.
롯데유통군은 5일부터 22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레드페스티벌은 패션, 식품 등 쇼핑부터 여행·레저, 문화생활 혜택이 담긴 쇼핑 행사로 2023년 11월부터 시작했다. 올해로
롯데마트·슈퍼는 장세욱 주류팀 상품기획자(MD)가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와인박람회 ‘빈엑스포 아시아’에서 프랑스의 와인 기사 작위인 ‘꼬망드리(Commanderie)’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꼬망드리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인 생산자와 중개인 등으로 이뤄진 보르도와인협회가 전세계 와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각국의 와인 전문가와 명사에게 수여하는
유통업계에서 이색 신규 먹거리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의 호기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6일부터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210mL)을 유통업계 단독으로 개당 14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은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소금을 더해 자극적이
맘스터치 점주도 가맹금 소송피자헛 시작해…벌써 10번째스타벅스 임대인 ‘법정 다툼’본사 상대 소송…“매출 누락”
법무법인 YK가 촉발한 ‘차액 가맹금’ 소송이 프랜차이즈 업계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여기에 유명 카페 매장 임대인들이 임차료 책정 기준을 문제 삼으면서 가맹 본사와 가맹 점주 간 소송전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롯데마트와 슈퍼는 15일부터 전 점에서 ‘초당옥수수(개)’를 199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2월부터 사전 계약을 진행, 지난해 준비한 수량보다 30% 늘린 약 20만 개의 초당옥수수를 준비했다.
운영 기간 동안 안정적인 초당옥수수 수급을 위해 올해 옥수수 산지를 추가로 발굴해 운영한다. 초기에는 주요 산지인 경남 밀양과 의령 지역에서 수확한
롯데슈퍼는 1분기 간편 먹거리나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이 높은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조각 과일’이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롯데슈퍼의 조각과일 매출은 전년 대비 50%가량 증가했고, 올 1분기에도 20% 이상 신장했다.
특히 수박을 판매하는 5~8월 조각과일 매출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롯데슈퍼의 지난해 5~8월
본사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계약서에 차액가맹금 합의 내용 없어”지난해 한국피자헛 법원 판결 이후 줄소송…BBQ 등 10여개 점주들 참여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법원이 한국피자헛 가맹점주의 손을 들어준 이후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차액가맹금 소송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지난달 국내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9%대 성장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 매출은 19% 뛰었으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국내 주요 23개 유통업체 매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9.2% 증가한 15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매출은 19.0% 증가했지만, 오프라인 매출은 0
롯데마트와 슈퍼가 이상기후에 대응해 스마트팜 농산물을 늘려 ‘실패 없는 신선 장보기’를 제공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올해 총 50여 개의 스마트팜 농산물 선보이고, 운영 물량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이상 기후로 인한 농산물의 품질과 수급 불안정성에 대응하기 위해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이 강점인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