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상장폐지를 앞둔 알앤엘바이오를 압수수색 했다.
19일 서울 남부지검 형사5부는 서울 낙성대동 알앤엘바이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회계장부 등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고 차익을 챙겼다는 금융당국의 감사 결과를 넘겨받고 혐의가 있다고 판단,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알앤엘바이오의 상장폐지가 확정된 가운데 라정찬 회장이 알앤엘삼미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알앤엘삼미는 18일 최대주주인 김지택 씨가 보유지분 30만주를 주당 1000원에 라 회장에게 양도하면서 최대주주가 알앤엘내츄럴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약이후 기존 최대주주인 김지택 씨의 보유지분은 482만9215주(16.
알앤엘바이오가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가운데 라정찬 회장이 알앤엘삼미 경영권 확보에 나섰다. 최대주주인 김지택 씨와 알앤엘바이오의 지분율 차이는 1%에 불과한 상황으로 잠재 보유주식을 감안하면 이미 역전됐다.
지분율 격차가 줄어든 데는 김지택 씨의 보유지분 매각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지택 씨와 특수관계인
상장사 최대주주의 부적절한 지분 매각이 논란이다. 테마주로 급등한 사이 일부 지분을 매각해 현금화하거나 상장폐지 결정 직전에 장내에서 처분한 경우도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 최대주주인 라정찬 회장은 지난 2월말부터 꾸준히 주식을 매각해 왔다. 2월26일 30만주를 시작으로 27일 30만주, 28일 40만주 등 사흘새 100만
△오덱, 임원변동 공시
△신한, 김춘환 대표 체제 변경
△신세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인수 조회공시
△성창기업지주, 자사주 22만5000여주 소각
△삼호, 500억 규모 공사계약 체결
△남화토건, 233억 규모 계약 체결
△농심, 농심홍콩 종속회사 편입
△BS금융지주, 부산은행 종속회사 편입
△신세계, 센트럴시티 고속버스터미날
자본잠식 우려감에 하한가를 지속하던 알앤엘바이오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거래일대비 2.99%(45원원) 하락한 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정찬 회장이 지난 14일 자본잠식 사실 공시를 앞둔 시점에 주식을 대규모로 팔아 치운 사실이 알려지면서 3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이날 반등에 성공한
알앤엘바이오, 이화전기 등 5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19일 오후 2시30분 현재 알앤엘바이오(-14.97%), 이화전기(-14.88%), 기륭E&E(14.86%), 우경(-14.84%), 디에스(-14.76%)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자본잠식 우려감에 라정찬 회장이 전날 보유지분을 대거 매각하면서 사흘째 하한가를
알앤엘바이오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라정찬 회장이 지난 14일 자본잠식 사실 공시를 앞둔 시점에 주식을 대규모로 팔아 치운 사실이 알려지면서 낙폭이 점차 확대돼 3거래일째 하한가다.
19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거래일대비 265원(14.97%) 하락한 150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4일 장 마감 후 자본이 50% 이상 잠식됐다고
19일 오전 주식시장에서는 알앤엘삼미, 성지건설, 비티씨정보우를 비롯한 우선주 4개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알앤엘삼미는 전거래일대비 1만4000원(14.81%) 급등한 10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의 매수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연이정보통신은 흑자전환 호재에 370원(14.9
알앤엘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인 알앤엘-아스트로스템의 상업임상시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상업임상시험은 알앤엘-아스트로스템의 두번째 적응증 추가로서 치매에 대한 치료 효과의 확인이 목적이다. 치매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약 14개월 간 그 효능을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평가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순수과학 서적으로 드물게 3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기술원장 라정찬 박사의 저서 ‘고맙다, 줄기세포’가 한국, 중국,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 출간됐다.
알앤엘바이오는 ‘고맙다, 줄기세포’ 일본판 출판기념회와 함께 줄기세포 강연회가 14일 오후 4시 일본 교토, 카라스마 호텔에서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인 알앤엘-아스트로스템의 뇌성마비 치료효과 확증을 위한 상업임상시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상업임상시험은 알앤엘-아스트로스템의 적응증 추가로서 뇌성마비에 대한 치료 효과의 확인 및 확증이 목적이다. 뇌성마비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약 11개월 간 그 효능을
알엔엘내츄럴의 ‘RNL 에디슨 골드’가 치매를 예방하려는 이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제품은 한국 뇌 과학의 권위자인 서유헌 교수와 알엔엘내츄럴의 라정찬 박사가 공동 개발했다. 해외 유수 논문에 다양한 임상 효과가 게재됨으로써 그 효능과 효과를 보장받고 있는 특허 물질인 'BT-11'을 함유했다. 카페인과 방부제를 첨가하
암을 호흡 성분으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알앤엘바이오는 호흡 가스를 이용한 암 진단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암조직에서 나오는 암 특이적 biomarker를 호흡 가스 내에서 찾아냄으로써 지금껏 조기 진단이 어려워 치료가 힘들었던 암을 손쉽게 알아낼 수 있게
알앤엘바이오는 중국 옌타이 하이강(烟台海港)병원과 자가 성체줄기세포 공동 임상연구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황반변성 및 녹내장 등 안과 질환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의료 협력과 연구를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강병원 쉬다오화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알앤엘바이오의 자가 줄기세포 배양 기술과 하이강 병원의 축적된 치료기술
알앤엘바이오는 동남아지역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자가 줄기세포 메디컬센터를 홍콩에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홍콩은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홍콩 정부는 자국 내 의료관광 및 바이오 산업 육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투자 유치를 진행해 왔다.
알앤엘바이오는 홍콩법인을 설립해 지난 5년간 꾸준히 동남아 난치병환자의 줄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