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전주보다 11.45포인트(1.67%) 내린 674.97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증시가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형성되며 코스닥 지수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차익 실현에 나선 기관들과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관이 1934억원, 외국인이 496억원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2372억원치 순매수했다.
◇데코앤이, 中 합작
하나금융투자는 제닉에 대해 국내외 제조자개발생산(ODM)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를 입을 전망이라고 23일 밝혔다. 특히 신규 브랜드 론칭과 홈쇼핑 부문 회복에 의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접어들면서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제닉은 국내 ODM부문의 매
9월 둘째주(7∼11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9.42%(2.99%) 상승한 669.87을 기록했다. 지난주 초반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내 중국의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상승세로 전환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물량을 던지고 이를 개인과 외국인이 받아내는 형국이었다. 기관이 94
산성앨엔에스
중국 내 마스크팩 인기로 주가가 급등했던 산성앨엔에스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산성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20.89% 하락한 4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6월 26일 장중 12만4200원 고점을 찍은 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무려 65% 주저앉았다.
산성앨엔에스는 주력제품인 리더스마스크팩이
산성앨엔에스가 올해 3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17%대 급락 중이다.
1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산성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7.19%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따이공'(보따리상) 규제 강화 등으로 산성앨엔에스의 3분기 실적은 매출 382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신증권은 11일 산성앨엔에스에 대해 3분기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 382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이익률 역시 16.5%로 전년 동
글로벌 매크로 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경기민감 수출주의 주가가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메르스(MERS) 사태로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8월 둘째 주 대표적인 수출주인 화장품주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어 주목된다.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반등’ = LG생활건강은 지난달
KB투자증권이 4일 산성앨엔에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산성앨엔에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21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7억5500만원으로 79.4% 늘었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숍 토니모리가 상장을 앞두고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니모리는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됩니다. 브랜드숍으로 출발한 토니모리의 글로벌 행보도 관심이 가는 부분인데요. 토니모리는 현재 20개국에서 18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직접 중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하에 300억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직영매장을 설
스마트폰은 한번 잃어버리면 여간해선 찾기가 쉽지 않다. 막연히 이 전화기는 서해를 건너 중국의 어느 곳에서 누군가가 쓰고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할 뿐이다.
그런데 실제로 분실하거나 잃어버린 스마트폰이 중국으로 흘러간 구체적인 경로가 법원 판결문을 통해 드러나 관심을 끈다.
김모(47)씨는 중국에 있는 고교 동창 신 사장으로부터 솔깃한 '사업 제의'를 받
훔친 휴대전화 수 천대를 중국에 밀수출한 일당이 적발됐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훔친 휴대전화 수천여 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장물취득 등)로 중국인 A(31)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B(37)씨 등 1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지역 일대에서 점조
이제는 고유명사처럼 굳어진 ‘명품 조연’. 여러 배우가 공유하는 이 타이틀에 누구보다도 잘 어울리는 배우를 꼽자면 단연코 배우 오달수다. 한중 특급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도둑들’부터 곽경택 감독의 신작 ‘미운 오리 새끼’ 그리고 ‘공모자들’까지 충무로의 기대작 모두를 섭렵하며 진정한 씬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과시 중이다.
먼저 곽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배우 조윤희가 친환경 매거진 오보이(OhBoy!)를 통해 올 겨울을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는 ‘스포티한 윈터룩’ 화보를 선보였다.
‘Back in Time’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조윤희는 그간 주로 보여줬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활동적이고 캐쥬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조윤희는 형광 패딩 점퍼와 컬러 레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