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연말을 맞아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펼친다. 홈플러스 바이어들은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알리는 영상을 직접 제작했다. 영상은 고객에게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사서 고생’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홈플러스는 11월 27일까지 4주간 전국 점포 및 온라인 몰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고품질의 아라비카 원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맥심 원두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 2㎏ 대규격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맥심 원두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브라질산, 콜롬비아산, 과테말라산 원두를 동서식품만의 노하우로 블렌딩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맛과 아로마를 구현한 제품이다.
에스프레소나 드립 추출 등
동서식품은 아침에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시리얼인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가운 우유에 곁들이는 일반적인 시리얼과 달리 따뜻한 우유나 두유, 물과 함께 먹는 핫 시리얼(Hot cereal)이다.
우유, 두유 등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3분 기다리면 부드럽고 담
지인기반 광고공유 플랫폼 전문기업 나르고㈜는 ‘CU편의점’과 ‘휘닉스파크’로 유명한 보광그룹 계열사인 종합광고대행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및 ㈜인터웍스미디어와 광고 업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르고는 지인기반 광고공유 플랫폼인 ‘나르고(Nargo)’ 앱을 개발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SNS 마케팅의 약점을 뛰어넘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자연스럽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난다. 바로 ‘커피 한 잔의 여유’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노란색 커피믹스 ‘맥심 모카골드’다. 1989년 탄생해 올해 서른 살이 된 맥심 모카골드는 30년간 소비자들의 삶과 함께하며 작지만 소중한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 가을에도 맥심 모카골드로 일상 속 여유와 행복을 느껴보는 것은
동서식품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에 서가를 기부하고 24일 도서관을 찾아 도서 정리 및 후원 바자회 참여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은 2010년 개소한 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쉼터이자 주민들의 휴게공간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동서식품은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은 곡물 식수음료 ‘동서 보리차’, ‘동서 옥수수차’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서 보리차'와 '동서 옥수수차'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500ml 페트 형태로 기존 차음료 브랜드인 '동서 맑은티엔’ 5종 중 소비자들이 식수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보리차와 옥수수차
지난해 연 매출 1조 원 이상을 달성한 국내 식품기업이 23개사로 집계됐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19년도 식품외식산업 주요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식품기업 가운데 매출이 1조 원을 넘은 곳은 23개사였으며 CJ제일제당이 6조457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롯데칠성음료였으며, 연 매출은 2조3233억 원으
동서식품은 RTD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Maxim T.O.P)’의 ‘열정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매일 영어 공부하기’, ‘하루 한 시간 운동하기’ 등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열정 다짐’을 적어 응모하면 해당 내용을 맥심 티오피 온, 오프라인 광고로 제작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다. 혼자서는
간편하고 건강하게 한끼를 챙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간편식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시리얼 시장에서는 통곡물에 다양한 과일, 견과류 등을 곁들여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그래놀라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시리얼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2300억 원이며, 이 중에서 그래놀라류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
동서그룹 ‘오너 3세’ 김종희 전무가 이달 들어 적극적으로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 동서 주가가 하락한 사이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전무는 이번 달에만 자사주 20만 주를 매입했다.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10만 주를 사들인 데 이어 16일부터 23일까지 10만 주를 재차 장내 매수했다. 이
위메프는 내달 15일까지 ‘2019 추석’ 기획전을 열고 2000여개 특가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5만원 이상 5000원 할인 △8만원 이상 8000원 △10만원 이상 1만원 △100만원 이상 10% 할인 등 총 6종의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상품 말머
국내 커피 소비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디카페인’이다. 디카페인이란 카페인의 함유량을 현저히 줄인 것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준에 따르면 일반 음료에서 카페인을 90%이상 줄인 것이다. 임산부처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이나, 건강을 생각하는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국내 디카페인
동서식품은 8월 18일까지 카누 비치카페는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해안길 119에 위치한 카누 비치카페를 운영한다.
카누 비치카페는 ‘여름이 더욱 쿨해지는 곳’이라는 콘셉트 아래 카누 아이스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커피 바(bar)를 비롯해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테이존(Stay Zone)을 운영한다. 또, 탁 트
동서식품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오픈한 맥심 모카골드의 다섯 번째 팝업카페 ‘모카라디오’ 운영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24일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연 ‘모카라디오’는 21일까지 약 2개월의 운영 기간에 하루 평균 1755명, 총 11만557명이 방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카라디
국내 시리얼 시장 1위 동서식품의 대표 간편대용식(CMR) 상품 ‘오레오 오즈’가 ‘한국특산품’ 타이틀에서 내려오게 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동서식품 포스트의 CMR 시리얼 오레오 오즈는 2017년 6월까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 및 판매해오면서 ‘한국 특산품’이란 수식어까지 따라붙었으나, 올해 6월부터 미국 포스트사가 마시멜로를 포함해
커피머신 시장 점유율 1위 ‘네스프레소’와 믹스 커피 시장 부동의 1위 ‘맥심’의 플래그십스토어 전략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네스프레소는 최근 간판 매장인 플래그십 부티크 청담점을 지난달 폐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비해 동서식품의 플래그십 스토어 ‘맥심 플랜트’는 매출이 두자릿수 성장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커피 업계는 브
동서식품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500ml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는 최근 주목받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대확행(크고 확실한 행복)’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한 500㎖ 대용량 제품이다. 고품질의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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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국내 바둑문화의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한 노력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동서식품 후원으로 1999년 막을 올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뿌리 깊은 프로바둑대회다. 올해 1월 개막한 제20회 맥심 커피배 입신최강전에는 역대 우승자인 박정환 9단과 맥심커피배가 처음 개최된 1999년에 태어난 ‘맥심둥이’ 신민준 9단의
식품기업이 자사 스테디셀러 제품을 활용한 외식사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옐로우카페를 비롯해 롯데제과 몽쉘생크림케이크샵, 한국야쿠르트 하이프레시카페 등이 대표적이다.
이처럼 인기 브랜드 네이밍을 담은 외식 매장들은 기존 제품의 이미지를 통해 시장에 쉽게 안착할 수 있는데다 소비자와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 기업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