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북개발공사(JBDC)가 토지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국토정보 공유 및 지적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LX는 20일 전북 전주시 LX 본사에서 전북개발공사와 ‘지역사회발전 및 국토정보 분야 등의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전북개발공사는 지적측량과 토지보상, 재산
서울시가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택 밀집 지역에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등 서민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비아파트 공급을 위한 노후 저층 주거지를 찾는다.
서울시는 노후·불량 저층 주거지에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고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휴먼타운 2.0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
휴먼
노루페인트가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대형 미디어아트와 플로어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상플랫폼은 70년대 인천항에 건립된 낡은 곡물창고를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인천의 대표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인천시가 리모델링한 복합문화시설이다. 인천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인천시의 새로운 도시재생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노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휴가 기간 중인 6, 7일 이틀 연속 비공개 일정으로 부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과 함께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머물며 휴가를 보내던 중 단독 일정으로 지역 전통시장과 6‧25전쟁을 포함한 근현대사를 소개한 박물관과 문화시설 등을 방문했다는 후문이다.
9일 지역 정가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7일 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일대에 최고 26층, 1564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창신·숭인동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도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 개최결과 마포구 공덕동 11-24번지 일대 '공덕8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 됐다고 1일 밝혔다.
공덕동 11-24번지 일대
LG헬로비전은 지역 기반 문화 신사업으로 인천 상상플랫폼에 복합문화공간 ‘뮤지엄엘’을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고품격 문화예술 전시와 다채로운 라이스프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뮤지엄엘은 인천의 문화·관광 중심지이자 원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지엄엘은 개관작으로 ‘글로벌’, ‘위
“공사 기간 절반 단축, 기존 공법 수준의 공사비 확보를 목표로 2030년부터는 연간 5000가구의 모듈러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오주헌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본부장은 LH의 모듈러 주택 장기 공급 목표에 관해 묻자 이같이 답했다. 모듈러 주택은 최근 미래 건설산업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철골 구조체에 전기 배선부터 창호,
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이 공간 효율성이 높고 이용자의 안전성이 확보된 오토발렛(Auto-Valet) 기계식주차장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토발렛 기계식주차장은 운전자가 기계식주차장 입구 앞에 있는 별도의 승하차장에 하차 후 기계장치가 차량만 자동으로 기계식주차장 내부 및 주차구획으로 이동하는 기계식주차장을 말한다.
이번 방문은 구도
민생대책 전달체계 점검회의소상공인 종합대책 이행상황 점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전직·재창업 희망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더는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 재원을 내년 정부 예산안에 충분하고 신속히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관계부처·공공기관 합동 민생대책 전달체계 점검회의에서 "민생대책
앞으로 수원에서의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주민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앞서 수원특례시가 11일 고시한 ‘2030 수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하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도시정비사업 추진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앞으로 정비사업 후보지 공모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주거환경 정비가 시급한 지역
신협중앙회가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하는 고물가・고유가・고금리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컨설팅 사업 △디지털 전환 사업 △소상공인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조
국토교통부는 5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공간혁신구역 후보지 현장을 방문해 주변 인프라 정비사업을 보고받고, 부지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은 금천구청·국방부·군부대 등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계획과 함께 철도건설사업,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공간혁신구역은 건축물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서울 용산구 청파동 일대가 최고 25층, 1905가구 규모의 주택 단지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소위원회 개최결과, 용산구 청파동1가 89-18번지 일대 '청파 2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 됐다고 4일 밝혔다.
청파동1가 89-18번지 일대는 서울역과 인접
도시 역사 기록…독특한 경관형성관광객 끌어들여 지역경제 활성화
역사적 건물·현대적 벽화 어우러져예술을 통해 도시에 활력불어넣고낙후된 지역에 숨길…변화 이끌어
최근 도시를 변화시키는 요인 중에 예술의 몫이 꽤 큰 자리를 차지한다. 예술가들의 창의적 활동과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도시의 공간, 문화, 경제, 사회적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2일부터 유동인구 분석시스템을 가동한다.
또 시민들이 인터넷 이용 편의를 위해 5G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도 제공한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유동인구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센서는 용인중앙시장 1번 게이트와 교차로 등 9곳에 설치됐다.
분석 센서는 관제 서버와 와이파이로 연결돼 각 지점을 통과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센터 및 사회적기업 부산의 아름다운길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도시재생 지역 관광자원화를 위한 ‘신중년 트래킹가이드 창출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중년 트래킹가이드 창출 사업은 부산 갈맷길을 중심으로 트래킹가이드 활동을 진행하는 5060세대 신중년층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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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 취임 2년 만에 전체 212개 공약사업 가운데 93%를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2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은 전날 시청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이 시장의 공약 이행 정도를 검증했다.
평가단은 2022년 7월 1일 민선 8기 출범 후 올해 6월 20일까지 이 시장 공약사업 212개
중소벤처기업부는 오기웅 중기부 차관과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0일 민간 주도 도시재생사업 성공사례인 인천시 중구 개항로 일대를 함께 방문하고 이 지역 소상공인, 도시재생사업 기획자, 혁신 창업가 등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19세기 말 개항 이후 인천지역 행정과 상업의 전통적인 중심지였던 개항로 일대는 1990년대 이후 점차 쇠퇴의 길을 걸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0일 민관 협업 도심재생 선도지역인 인천 개항로 일대에서 소상공인·도시재생사업 기획자·창업가 등과 간담회를 열고 도심재생 연계 맞춤형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개항로 일대는 19세기 말 개항 이후 인천지역 행정·상업의 전통적인 중심지였지만 1990년대 이후 점차 쇠퇴했다. 하지만 최근 지역 소상공
"상권기획자들이 골목 소상공인과 서로 교류하고 협업해 새로운 지역 브랜드를 만들어 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민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의 로컬푸드 음식점인 '비스트로 세종'에서 상권기획자·전문가와 함께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상권 활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