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모바일용 카메라렌즈 생산기술을 통해 3년 내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고, 오는 2020년까지 매출 ‘1조클럽’에 가입토록 하겠습니다.”
박원희 세코닉스 대표이사 회장의 눈은 이미 3~5년 후를 바라보고 있다. 3년 내 매출을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야심찬 목표는 1988년 세코닉스코리아를 설립하며 오롯이 광학산업의 길만 걸었던 박 회장
오는 201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이 전년도보다 1만여 명 감소한다. 특히 올해 줄어든 수시모집 인원이 다시 늘어, 정시모집인원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해 6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내년 전체 모집인원은 36만5
경기도 포천시는 군내면 구읍리와 신북면 가채리에 행복주택 700가구 건설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행복주택 시범지구인 이들 지역은 임대주택 외에 주변의 도심재생과 연계하는 등 친환경 복합주거타운으로 조성된다.
군내면 구읍지구는 포천 미니복합타운 부지 내 약 300가구로 대진대·경복대·차의과학대 학생 1만7500여명과 인근에 조성 중인 용정산업단지
전국 154개 4년제 사립대학 중 111곳이 법정부담금을 대학회계에 전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법인이 납부해야 할 법정부담금 대부분이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메워지고 있는 것이다.
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공시된 '2013년 법정부담금부담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대학들이 법정부담금으로 지출한 비용은 3861억3342만원인 반면 법정부담전입금은 21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대상 66개 대학을 선정해 총 39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66개 대학 중 일반대학은 58곳, 교원양성대학은 8곳이다.
일반 대학 가운데 계명대, 광운대, 대진대, 동덕여대, 상명대 등 5곳은 올해 신규 지원 대학이다.
또 사업 평가 점수 상위 20% 이내인 대학
여야는 오는 15일 헌법 개정을 논의하는 ‘헌법개정연구회’를 국회의장 직속으로 구성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장은 양당 교섭단체가 공동으로 하되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제1공동회장을, 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제2공동회장을 맡기로 했다.
연구회 위원은 여야(각 10명) 동수로 국회의원 20명과 외부위원 10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에선 장윤석 이군현
전국 4년제 대학의 2013학년도(1·2학기 포함) 등록금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4년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667만8000원이다.
또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823만원에 이르러 학부모들의 부담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4년제 일반대학 173개교의 주요 공시내용을 분석한
대학생 노래방 금지곡 1위로 아이유의 '좋은 날'과 임재범의 '고해'가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뮤직 '춤추는 100인의 황금 마이크'에서는 대진대학교 학생 100명이 출연해 열정과 끼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남학생들이 뽑은 노래방에서 듣기 싫은 여자의 노래'를 주제로 설문조사도 진행됐는데 그 결과, 아이유의 '좋은 날'이 압도
한국형 토플로 불리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2·3급의 첫 시험이 오는 6월 24일과 7월 29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외국어영역 대체 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2012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2·3급)의 세부 시행 계획을 8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2012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은 2013학년도 대입에서 강릉원주대, 공주대, 부경
영어 사교육 비용을 줄이고 토플 등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2·3급 시험이 다음달 20일 모의평가를 거쳐 오는 6월과 7월 두 차례 실시된다. 올해 일부 대학의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 반영한 후 평가를 거쳐 연말께 수능 외국어영역 대체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2년 국가영어능력평
정부가 대졸 공학인력의 기술수준과 산업현장의 요구수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전국 65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65개 대학을 2일 발표했다.
교과부 등은 총 86개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지난 20일 구로구 재단 사무국에서 기술력을 기반으로 창업한 중소·벤처기업의 핵심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 소재 창업보육센터를 보유한 5개 대학(경기대, 대진대, 명지대, 용인송담대, 한국외국어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임치제 홍보 △기술임치제 이용기업 발굴 및
예술전공 대학생들로 이뤄진 ‘예술계열대학생연합’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술계열 대학 평가 항목에서 취업률을 제외하고 재평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5일 교과부에서 발표한 대학평가에서 추계예대와 예술계열 정원 비중이 높은 상명대 등이 취업률 항목 때문에 부실대학에 포함됐다”며 “예술인은 고용보험도 적용
중소기업청은 대학생 창업지원단 참여대학과 창업동아리 학생 등을 격려하고 창업지원단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창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학생 창업지원단은 대학교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등을 일괄 지원해 사업간 연계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최초로 도입됐다.
대학생 창업지원단 사업에 선정된 대학에는 대학당 7000~800
2011년 약학대학 정원이 늘어나면서 전국 33개 대학이 약대신설을 신청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1일 오후 6시까지 약대 신설 및 정원 증원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3개 대학이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2011학년도 약대 정원은 현재 1700명에서 1210명으로 490명 늘어난다.
490명 가운데 140명은 기존 약대가 있는 곳에 배정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