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개 대학에 입학사정관 역량 강화에 395억 지원

입력 2013-06-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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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일반대 58·교원양성대 8곳 선정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대상 66개 대학을 선정해 총 39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66개 대학 중 일반대학은 58곳, 교원양성대학은 8곳이다.

일반 대학 가운데 계명대, 광운대, 대진대, 동덕여대, 상명대 등 5곳은 올해 신규 지원 대학이다.

또 사업 평가 점수 상위 20% 이내인 대학 중 별도 지원을 신청한 △가톨릭대 △건국대 △동아대 △서울여대 △숭실대 △전남대 등 9개 대학은 ‘협력중심 대학’으로 선정돼 1억원 안팎의 추가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들 협력중심 대학은 입학사정관제 운영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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