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그룹은 14~17일까지 진행된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 ‘상해가전박람회 2019’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상해가전박람회는 총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2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다.
박람회에서 대유그룹은 △프리미엄 3도어 냉장고 △20kg 마이크로 버블 전자동 세탁기 △다이나믹 인버터 경사드럼세탁기
대유그룹 가전 계열사인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에 나선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는 지난 13일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기 시작했다.
대유위니아는 약 660명, 대우전자는 국내외 포함 약 4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회사 측은 5년, 10년, 15년 이상 등 근속연수에 따라 퇴직금
대유위니아가 대유그룹의 품에 안긴지 4년 만에 처음으로 영업적자를 냄에 따라 올해 초 회사의 수장이 된 김혁표 대표의 어깨가 한층 더 무거워질 전망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55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 늘었으나 1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에서도 131억
대우전자는 23~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 '페스티벌 오리엔탈(Festival Oriental)' 을 공식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는 K-Pop 커버댄스 공연, 사물놀이 공연 등 한류 공연 함께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우전자는 공식 후원사
대우전자가 2019년형 '클라쎄'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정속형과 인버터형 전모델에 '4D 맥스 오토스윙' 기능을 적용해 상ㆍ하ㆍ좌ㆍ우 4면 입체냉방을 통해 사각지대를 없앤 점이 특징이다.
또 '에코 기능'을 적용해 사용 환경에 따라 냉방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면서, 비효율적인 전력소모를 제어해 효율적인 전기료
대유그룹 가전계열사인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가 사내 업무 인트라넷인 ‘포털 대유’를 신규 구축하며 양사 인트라넷 통합 작업을 완료했다. 대유그룹이 지난해 대우전자를 인수한 이후 10개월 만에 인트라넷 통합 작업을 마무리한 것이다.
대유그룹은 전자계열사 인트라넷 통합작업을 완료하고 지난달부터 본격 사용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커지는 그룹 규모
대우전자가 칠레 시장에서 소비자 홍보대사를 앞세워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대우전자는 최근 칠레시장을 겨냥,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홍보대사 (Real Ambassadors)를 공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공개선정을 위해 대우전자는 칠레 현지에서 약 한 달간 모집광고를 진행하였으며, 응모자용
최근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한 에어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LG전자가 17일 출시하는 에어컨 신제품 ‘2019년형 LG 휘센 씽큐’는 청정면적이 기존보다 2평 더 넓어져 최대 20평(66.1㎡) 공간의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전자는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에어컨 모델 수도 지난해
시중에 판매 중인 의류건조기의 성능을 비교 실험한 결과 제품별 건조시간이 최대 1시간가량 차이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전력 사용량과 소음 등이 제조사 별로 차이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대유위니아 등 국내 제품의 품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한국소비자원은 의료건조기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건조도와 건조시간 등을 평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4명 가운데 1명은 외부에서 영입됐으며, 그 중에선 범삼성 출신이 스카우트 대상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4일 기준 국내 500대 기업의 현직 대표이사 657명 가운데 이력이 공개된 566명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51.8%(293명)가 공채로 입사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3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소확행, 가심비를 추구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관련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명절 베스트 상품인 정육
대우전자는 프라이어 오븐이 누적판매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13년 출시된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튀김용 전용 용기'를 채용해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한 복합 오븐이다. 기능은 크게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 발효, 튀김 등 5가지이다.
또 할로겐 적외선을 이용한 '광파 히팅' 방식과 세라믹 특성을 살린 '미라클론 히팅'
대우전자가 21일 서울 대유타워 대회의실에서 브랜드 마케팅 대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11월 5일부터 공모접수를 시작해 8주간 본선심사와 결선심사 과정을 거쳤다.
총 98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10개 팀이 최종 PT에 나섰고 4명으로 구성된
동일한 냉장고 제품이라도 설치된 공간과 주위 온도에 따라 소비전력량은 최대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저장온도 성능과 에너지소비량, 소음,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실험 대상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개 업체의 냉장고 6종으로 800L급 4도어형 3개(대
대유그룹이 17일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3억505만5000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하는 모금 활동에 맞춰 진행됐다.
대유그룹은 박영우 회장
대우전자는 자사 제품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중국가전제품협회로부터 '홍딩장(Red-Top Awards)'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홍딩장은 중국가전제품협회가 주관해 2009년부터 언론, 전문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기술력, 디자인 등을 평가, 가전 품목별로 최고의 제품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는
대우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 기업협력군 에너지 동행과제’에서 우수 대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우전자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 호텔 본관에서 열린 ‘2018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 우수 대기업으로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18 에너지·온실
대유위니아는 음식의 신선도 유지와 사용자 편의성이 강화된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형 프리미엄 프라우드 냉장고는 대유위니아의 딤채 기술을 적용해 대유그룹의 한 지붕 식구인 대우전자 광주공장의 협업 속에 신제품을 출시했다. 올 초 대우전자가 대유그룹과 한 가족이 된 후 유통망 협업 외 신제품 출시 전체
대우전자서비스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던 수해 복구지원에 많은 노력을 해준 공로를 인정받아 4일 경북도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우전자서비스는 10월 초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지나간 후 영덕군 인근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서비스팀을 구성, 수해복구 서비스를 진행했다.
10월 10일부터 24일간 진행된 수해복구
대유위니아는 내달 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김혁표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김혁표 전무는 1962생으로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와 헬싱키대 MBA를 졸업했으며, 동부대우전자(現 대우전자) 상품기획담당을 역임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선임은 전임 김재현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이유로 인해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