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5월 전국의 고객들에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대대적인 시승 행사를 펼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5월 7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12개 도시에 자리한 총 15개 전시장에서 방문 고객에게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을 직접 타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첫 주인 5월
크라이슬러 그룹이 전 세계 시장에서 34개월째 판매 상승세를 이어갔다. 크라이슬러는 3월 한 달간 북미 시장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서 총 2만4032대의 판매량을 기록함으로써 사상 가장 높은 월간 판매 실적을 보였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 성장한 수치다. 크라이슬러는 이로써 2008년 1분기에 지난 분기보다 9% 증가한 총 6만7346대를 판매,
자동차 시장이 봄철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업계의 판촉전이 치열하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300C 누적 판매 4000대 돌파를 기념해 4월 한 달 간 차종 별로 최장 36개월에 이르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수입차 업계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크라이슬러 300C는 지난 2004년 10월
국내외산 자동차 가운데 지난해에 리콜 대수가 가장 많았던 브랜드는 GM대우와 혼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최근 펴낸 ‘2007년도 자동차 제작결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리콜된 자동차는 총 30만4207대이고 이 가운데 국산이 28만9646대, 수입산이 1만4561대로 나타났다. 차종수로는 국산이 17개, 수입산이 67개로 수입차가 월등히
수입차 시장의 활황세가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한국수입차협회(KAIDA)가 최근 내놓은 수입차등록현황 자료에 의하면 올해 2월까지 수입차 등록대수는 9876대로, 지난해 2월 누적판매대수인 7790대를 크게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입차 시장은 5만대 판매 시대가 열리면서 대중화 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 바 있다. 올해 판매추이라
올해로 101회째를 맞는 ‘북미 국제 오토쇼(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1월 13일(현지 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컨퍼런스 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로 더 잘 알려진 북미 국제 오토쇼는 1907년 시작되어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와 함께
크라이슬러코리아가 2008년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간 차종별로 24개월에서 최장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300C, 그랜드 보이저, 퍼시피카와 짚 그랜드 체로키 및 커맨더 등은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되며, PT크루저, 짚 컴패스, 닷지 캘리버와 니트로, 다코타 등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하다. 차종별로
현대차 앙트라지(Entourage)가 캐나다에서 올해 “최고의 미니밴’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는 캐나다 자동차 관련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 of Canada, AJAC)’가 선정한 ‘올해의 차(The Canadian Car of the Year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아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 브랜드에 걸쳐 차종 별로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초저리 금융리스(유예),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하고 풍성한 연말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월 한 달 동안 크라이슬러 300C 2.7과 3.0 디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와 취득세가 전액 지원되며,
소문만 무성하던 SK네트웍스의 병행 수입업 진출이 그 실체를 드러냈다. 22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SK네트웍스는 서울 방배동과 분당 2곳에 전담 전시장을 마련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SK네트웍스는 지프, 닷지 등 크라이슬러 계열 차와 재규어, 볼보, 랜드로버 등 PAG 계열 차 그리고 인피니티 등을 판매했던 수입차 업계의 ‘큰 손’. 비록 얼마 전 푸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수입차 업계가 겨울철 안전을 위한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박동훈)는 11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2주간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겨울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모델 인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의 경우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추가로 기간을 두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
크라이슬러는 14일 개막한 2007 LA 오토쇼에서 자사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양산 모델인 크라이슬러 아스펜 하이브리드와 닷지 듀랑고 하이브리드 그리고 고성능 스포츠카 닷지 바이퍼 SRT10® ACR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크라이슬러는 또한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바 있는 SUV 닷지 저니(Journey)도 북미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7일과 8일 자사 영업 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종합 영업 능력 경진대회인 '2007 프라이드 인 프로덕트(Pride in Product)'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컨테스트에는 전국 크라이슬러, 짚, 닷지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우수 영업 사원 20명이 참가하였으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필기 시험 및 영업 능력 평
수입차 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다양한 판매조건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1월 한달 간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 브랜드에 걸쳐 차종별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300C 2.7과 3.0 디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5%)와 취득세(2%)가 전
일본 대중차 브랜드인 닛산이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에 이어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필립스)은 9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내년 10월 혹은 11월에 닛산 브랜드 차량의 수입ㆍ판매를 실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닛산자동차 해외시장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콜린
올해 수입차 시장 점유율이 최초로 내수시장의 5%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전화 한 통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를 픽업해 정기 점검 및 소모품 교환 등의 서비스 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전달하는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Pick-Up & Delive
종합상사인 SK 네트웍스가 진출해있는 영역은 매우 다양하다. 정보통신과 무역, 석유제품, 수입차와 정비사업, 패션 분야 그리고 편의점과 커피 테이크아웃 전문점까지 다채로운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그런데 올 중순 기존 수입차 사업 외에 병행 수입업에 뛰어든다는 소문이 돌면서 국내 수입차 시장이 들썩 거렸다. 개인 사업자 위주의 병행 수입차 시장에 대기
현대자동차는 29일 미국 제이디파워社가 발표한 '2007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에서 그랜저(수출명 아제라)가 대형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그랜저는 도요타의 아발론(Avalon)과 닷지의 차저(Charger) 등을 제치고 대형차 부문(총 11개 모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기아차의 그랜드 카니발(수출
크라이슬러그룹이 미국 미시건 주 매리스빌(Marysville)에서 새로운 액슬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액슬 공장을 위해 크라이슬러 그룹은 총 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최근 크라이슬러 그룹이 회사의 수익성을 2008년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표한 ‘수익성 회복 계획’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또한, 새로운 액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대치동에 전시장을 공식 오픈(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최대 딜러인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대치 전시장의 개장으로 수입차 최대 시장인 강남권에서의 본격적인 점유율 경쟁에 뛰어든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장한 대치 전시장은 총 265평에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품격 있는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