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방문해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면세점이 7일부터 정상 영업에 나선다.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신라면세점 제주점ㆍ서울점은 방역 소독을 마치고 7일부터 재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중국 양저우로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지난달 23일 두 업체를 차례로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면세점 업계가 당분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한다.
명동 본점은 당초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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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종합 건설사는 자신의 지시에 따라 B전문건설사가 추가 공사한 부분은 인정을 하지 않고 미시공한 부분에 대한 책임만 주장하면서 하도급대금의 감액을 요구했다. 그러나 B전문 건설사가 하도급법상의 강화된 제도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감액을 하지 않기로 했다.
# 패션‧의류 입점업체인 C패션은 그간 백화점이 매년 2회 (봄·가을) 실시하는
미니스톱은 ‘미니스톱 경영주 모임’과 가맹사업법 준수 결의 및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1일 논의한 내용을 정식으로 발표한 이번 협약에는 가맹사업법에 근거한 예상매출액, 위약금 및 심야영업시간 단축 등에 대한 내용을 상호 공유하며 이를 준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미니스톱은 가맹 경영주의 심야 단축영업 요청이 있을 경우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3월 자동차 생산 및 수출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수는 신차 출시 효과를 바탕으로 선전,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발표한 ‘3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 생산·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3.1%, 16.0%씩 줄었다.
산업부는 국내 주요업체
올해 금융노사 임단협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노동강도 완화' 문제에 대해 금융노사 양측이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제2차 산별중앙교섭에서 노사 양측이 살인적인 노동강도 완화와 불합리한 근로문화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파이낸셜은 1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0억400만원으로 전년대비 32.4%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179억8000만원, 96억52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5%, 28.8% 증가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10월 임시 주총을 통해 회계기간이 변경됨에 따라 2007회계년도 사업기간이 9개월로 단축, 영업이익이 30%
주요 백화점과 대형할인마트 등이 설 대목을 앞두고 일제히 연장영업에 돌입한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분당점과 부평점, 안양점, 인천점, 광주점, 대전점, 창원점, 울산점 등 8개 점포에서 영업시간을 8시 30분까지로 30분 연장하며 26부터 31일은 전 점포에서 연장영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