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가 해외의 교류대학ㆍ정부기관ㆍ기업ㆍ사회단체 등에서 학술교류와 연수를 수행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결과 보고회를 지난달 28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작년 12월28일 간호학과 팀의 호주 뉴사우스웨일주 파견을 시작으로 2월21일 중어중문학과 팀의 중국 상하이 연수까지 11개 학과 108명의 학생들이 교원들과 함께 일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이 닥치면서 호주 전역이 산불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
호주 전역에서 200여 개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태즈메이니아주 40여 개 지역에서는 지난 4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6일째 지속해 산불 피해가 커지고 있다. 뉴사우스웨일(NSW)주, 빅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