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지를 45세 이하 농업경영인에 팔 때도 경영이양보조금을 지급한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유정복)는 ‘농산물의 생산자를 위한 직접지불제도 시행규정 일부 개정령안’이 25일 공포됨에 따라 3년 이상 계속하여 농업경영을 하고 있는 45세 이하의 농업인에게 농지를 매도하는 경우에도 경영이양보조금을 지급하도록 경영이양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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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증류주가 선보인다.
배상면주가는 7일 나주 배, 단양 마늘, 하동 녹차 등을 수확해 증류한 증류주 '아락'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배상면주가와 지역 자치단체, 농업법인이 협력해 만들어 지역 양조장 '느린마을 양원'에서 빚은 증류주 '아락'은 추석을 앞두고 우선적으로 3종류의 제품이 출시된다. 배상면주가는 지난 2008년부터
키움증권은 24일 농우바이오에 대해 친 농업정책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5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정부는 지난해 10월 '종자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했는데 2020년까지 종자분야 R&D 투자에 총 1조488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수출전용 품종 개발, 품종 보호권 강화 정책 등을 펼칠
정부가 2020년까지 매출 260조원 목표로 식품산업 굴로벌화를 추진한다.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사진)은 24일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2년 동안의 농정 성과와 향후 농정의 기본 방향을 담고 있는 ´비전 2020´을 발표했다.
비전 2020은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인 중도실용주의에 맞게 고령농 영세농 등 서민계층의 소득을 안정시키는 기
경영위기 농가의 회생을 위한 농지매입에 올해 2400억원이 지원된다.
농식품부는 11일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등을 매입해 부채를 상환하도록 하고, 매입한 농지는 농가가 계속 영농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에 올해 지난해보다 700억원이 증액된 2400억원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