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일본에 패해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에서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순스케(일본) 조에 0-2(3-6 6-7)로 졌다.
한국은 첫 세트를 3-6으로 내주며 출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에서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슌스케(일본) 조와 맞붙는다.
결승은 이날 오전 11시 센터코트 첫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와 맞붙는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열린 8강에서 태국의 프루치야 이사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서 모두 메달 도전을 마쳤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쿠모윤 술타노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하다 기권했다.
권순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24년 만의 한국 남자 복식 금메달을 노리는 두 선수에게 준결승은 정상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28일 오전 11시20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세계랭킹 46위 다니엘 마르틴·레오 롤리 카르난도
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경쟁이 하나카드와 하림의 최종전 맞대결로 압축됐다.
하나카드는 17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3라운드 8일 차 경기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2로 역전승했다.
하나카드는 이날 승리로 6승 2패, 승점 19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27)이 아시안게임 데뷔 무대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이준석은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B조 예선에서 5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상위 4명에게 주어지는 8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첫 경기부터 압도적이었다. 이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선두 경쟁이 경기마다 요동치는 가운데 하나카드가 하이원리조트를 셧아웃으로 제압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하나카드는 16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3라운드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0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하나카드는 5승 2패,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한국 테니스가 권순우(충남체육회)와 구연우(CJ제일제당) 등 남녀 12명의 대표팀을 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 각각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에서 최대 4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정종삼(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 58위 조에 덜미를 잡혀 중국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서승재-김원호는 1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남자복식 32강전에서 레오 롤리 카르난도-다니엘 마르틴(인도네시아) 조에 0-2(19-21 19
박주봉과 고(故) 최동원, 황영조가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일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박주봉(배드민턴), 고 최동원(야구), 황영조(마라톤) 등 3명을 선정하고 7일까지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의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스포츠계에서 뛰어난
지난달 왼발 통증으로 대회를 중도 포기했던 안세영(삼성생명)이 약 한 달 만의 복귀전에서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64강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2-0으로 끝내며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야
말레이시아 배드민턴의 전설 라지프 시덱이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를 상대하는 자국 남자복식 조에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주문하며 승부 해법을 제시했다.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8강전을 앞두고 라지프가 세계랭킹 6위 고세페이-누르
프로당구(PBA) 팀리그 휴온스가 벼랑 끝에서 승부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창단 후 처음으로 라운드 정상에 올랐다.
휴온스는 19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2라운드 경기에서 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라운드 8경기를 모두 쓸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첫 관문에서 일본 조를 제압하며 세계선수권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서승재-김원호는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남자 복식 32강에서 노무라 다쿠미-시모노가미 유이치(일본ㆍ세계 28위)를 게임 스코어 2-0(21-16 21-13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김동문은 당시 금메달이 확실시됐던 배드민턴 혼합복식 박주봉-라경민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4개 대회 연속 우승, 국제대회 7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2011년 세계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김동문(金東文·44) 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만났다.
“초등학교에 배드민턴부랑
이들을 회사원으로 따지자면… 사내 커플…? 동료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부부로! 같은 일을 하기에 더욱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이들. 함께 땀 흘리며 사랑을 키워온 스포츠 선수 부부를 알아봤다.
원정식 ♥ 윤진희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53kg급에서 값진 은메달의 성적을 거둔 윤진희(33) 선수. 시상대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