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성심여고에서 3학년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시험에는 전국 1835개 교등학교에서 약 48만 명의 3학년 학생들이 응시했으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과목이며 수학영역은 가형 또는 나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201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성심여고에서 3학년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시험에는 전국 1835개 교등학교에서 약 48만 명의 3학년 학생들이 응시했으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과목이며 수학영역은 가형 또는 나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통합사회·통합과학' 과목이 신설돼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기존과목에서는 제2외국어 등 2개 이상 추가돼 4∼7개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3월부터 교육과정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수능)이 오는 11월 16일 치러진다. 올해 수능에서는 한국사에 이어 영어영역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8학년도 수능 시행 세부계획을 9일 발표했다.
응시 원서접수 기간은 내달 24일부터 9월 8일까지다. 성적통지표는 12월 6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재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험생은
1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와 EBS 교제 연계율이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70% 수준으로 유지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올해 3월 발표한 '2018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에 따라 이번 수능 모의평가와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의 연계율을 70% 수준(문항 수 기준)으로 유지했다고 1일 밝혔다.
평가원에 따르
2016년 귀속 연말정산때 소득·세액공제를 놓친 경우, 근로소득자는 3월 13일 부터 앞으로 5년간 본인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서 회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이 직접 경정청구제도를 통해 추가로 환급신청을 하여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3일 지난해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를 놓쳐 납세자연맹을 통해 환급받은 사례를 분석한 결과 “암
“검찰 역사상 이 정도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 쪽팔려서 검사 하겠습니까? 착한 사람들 옷 벗기기 전에 이 사람들 옷 벗기시죠.”
촌철살인의 이 대사를 듣는 순간 가슴이 뛰었다. 영화 ‘더 킹’ 속 감찰부 소속 안희연 검사가 부패한 정치 검사들을 겨냥해 한 말이다. 표준어가 아닌 정감 있는 경상도 억양에, 뼈를 담아 한 말이라 더욱 통쾌했다. 안희연 검사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보다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통합된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이 전년보다 어려워 당락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고 수험생에게 성적표를 배부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은 국어 139점 0.23%, 수학 가형 130점 0.
EBSi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등급컷을 공개했다.
EBSi가 18일 공개한 '2017학년도 수능 등급컷'에 따르면 이날 0시25분 현재 예상 1등급 컷은 원점수 기준 국어 92점, 수학가형 92점, 수학나형 88점, 영어 94점, 한국사 40점이다.
탐구영역은 생활과 윤리 48점, 윤리와 사상 48점, 한국지리 48점, 세계사 4
17일 ‘2017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입시업체들은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입시업체인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원점수 기준 1등급 컷을 국어 92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92점, 영어 94점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성학원은 1등급컷 국어 92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88점, 영어 94점으로 예상했다.
이투스는 1등급컷 국어 91
학원가는 2017 수학능력시험 국어, 수학, 영어 3과목 모두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했다. 상위권 변별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수험생들은 앞으로 남은 논술과 면접 등에 집중해 합격 전략을 짜야 할 것으로 조언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17일 "문과에서는 국, 수, 영 모두 변별력이 높아져 고전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과에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영역별로 변별력 있는 문제가 상당수 출제돼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국어 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교할 때 어렵게 출제됐다. 독서 제재는 9월 모의평가와 동일하게 3세트(복합 제외)가 출제됐는데 6, 9월 모평과 마찬가지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정보량이 많아져서 수험생들이
종로학원이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된 17일 오후 8시까지 집계된 자료를 토대로 국어, 수학, 영어영역의 등급컷을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등급 컷은 국어 92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92점, 영어 94점으로, 2등급 컷은 국어 88점, 수학 가형 88점, 수학 나형 85점, 영어 88점이다.
지난해인 2016년 수능의 1ㆍ
2017 수학능력시험의 언어영역과 수학영역 난이도가 작년보다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과 학생의 경우 1교시에 이어 2교시 과목의 변별력까지 높아져 상당히 고전했을 것으로 학원가는 예측했다.
17일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수학영역은 문, 이과 모두 앞서 치러진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돼 체감 난이도 높았을 것"이라
2017수학능력시험 수학영역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어렵거나 비슷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가'형의 경우 종합적 사고력을 묻는 문항이 모의평가 때보다 많이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높아지고 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용관 스카이에듀 총원장은 17일 이같이 밝히며 "수학 '가'형의 경우 상위권 등급을 결정짓는 문항은 객관식 20, 21번, 주관식
메가스터디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영역에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늘고, 풀이과정이 긴 문제가 일부 출제되어 작년보다 어려웠을 것이라 분석했다.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은 “6·9월 모의평가에서보다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이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1등급을 가르던 30번 문제 이외 가형은 29번, 나형은 21번에서 상당한
종로학원은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이 작년보다도 난이도가 높았으며, 올해 시행된 6월·9월 모의평가보다도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문·이과 모두 6·9월 수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며 “특히 문과의 경우 전체적으로 어려운 문항 수가 늘어나 체감난이도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과에 비해서는 문과 수학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영역이 지난 9월 모의고사 평가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달리 수학 영역의 출제 범위가 달라져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난해하게 느꼈을 것으로 평가됐다.
17일 수능 2교시 시험이 끝난 뒤인 오후 2시1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조만기 판곡고 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