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바른정당 탈당파를 향해 '쫄보'라고 발언한 이준석 바른정당 당협위원장에게 "화랑 관창 흉내만 낸 꼴"이라며 비판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준석 바른정당 탈당파에 '쫄보'는 화랑 관창 흉내만 낸 꼴"이라며 "바른정당은 사실상 침몰한 꼴이고 유승민은 후보 사퇴한 꼴"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유승민 완주가
바른정당 의원 14명이 집단 탈당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일 밤 비유승민계 바른정당 의원 14명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와 전격 회동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이 자리에서 ‘보수 대혁신’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요청했고 바른정당 의원들 역시 이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른정당 의원 14명은 2일 오전 7시 30분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남경필 경기자사는 8일 박순자 최고위원과 김학용 경기도당위원장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날 바른정당 오전 연석회의 직후 열린 임명식에 참석한 남 지사는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해 주신 박순자·김학용 의원께 감사하다”면서 “깨끗하고 바른 경선이 돼 국민께 선택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탁운영 직장어린이집도 직영운영 직장어린이집과 같이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학용 바른정당 의원은 위탁운영 직장어린이집도 직영운영 직장어린이집과 같이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 특례 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19일 밝혔다.
위탁운영 어린이집은 직영과 달리 부동산 소유주와
동아쏘시오그룹은 박찬일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내용을 담은 33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찬일 부회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동아에스티(옛 동아제약)에서 개발본부장, 해외사업본부 부사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에서 성과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은 27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예고한대로 탈당했다. 전날까지 탈당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진 나경원 의원은 기자회견 두 시간 전 개인SNS를 통해서 이날 탈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개혁보수신당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은 선언문을 통해 “신당은 진정한 보수의 구심점이 되
O2O 푸드테크 전문기업 식신이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역 LW 컨벤션센터 크리스탈 홀에서 ‘대한민국 O2O 비전 및 상생 파트너 세미나’를 개최한다.
식신은 300만 앱 다운로드 및 월 20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최대 외식업 O2O 플랫폼 기업이다. 식신은 출시 5개월 만에 주문건수 8배 성장을 기록한 맛집 배달 서비스인 ‘식신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마비된 가운데 9일 국회에서 ‘비상시국 대토론회’가 열린다.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과 사회단체 연합기구인 국가전략포럼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김무성·이주영·나경원·김세연 의원 등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인·김부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당 비주류의 좌장 격인 김무성 전 대표와 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실효적인 기업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해 구조조정 실무자에 대한 면책기준을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새누리당 김종석 의원은 기업 구조조정 실무자에게 면책권을 부여한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은 채권금융기관 임직원과 담당 공무원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기업구조조정을 위한 업무처리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경우에는 그
20대 국회 18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이 12일 윤곽을 드러냈다.
새누리당은 8개 상임위원장직 지명권을 가졌다. 운영·법제사법·정무·기획재정·국방·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안전행정·정보 등이다. 운영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여당 원내대표인 정진석 의원이 맡는다.
법사위원장은 권성동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기의 첫 1년, 여상규 의원이 그다음 1년을 나눠 맡기로
김학용 새누리당 의원은 8일 20대 국회 첫 의안으로 ‘저출산고령화사회대책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여야 의원 12명이 공동발의한 이 결의안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부의 저출산 고령화 정책을 관리ㆍ감독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는 지난 17ㆍ18대 국회 때 있었지만 19대 국회에선 구성되지 않았다. 결의안에는
새누리당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의원 등 4.13 총선 공천문제를 놓고 다툼을 벌인 이후 술자리를 통해 화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대표와 원 원내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 등이 회의 직후 한 식당에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7차 4·13총선 경선지역 및 단수·우선추천 지역을 발표하고 유승민 의원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을 제외하고 사실상 공천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발표에선 서울 마포갑에 안대희 전 대법관을 공천하는 등 9개 지역에 단수후보자를 추천하고, 경선지역 14곳을 추가로 발표했다. 3곳은 우선추천지역으로 정했다.
현역 의원 중에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7차 경선지역 및 단수·우선추천 지역 발표를 하고 사실상 컷오프를 마무리했다. 서울 마포갑에 안대희 전 대법관을 공천하는 등 9개 지역에 단수후보자를 추천하고, 경선지역 14곳을 추가로 발표했다. 3곳은 우선추천지역으로 정했다.
이날 발표에선 비박계의 중심에 선 유승민 의원의 측근 현역의원 4명이 추가로 공천 탈락했다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인사인 윤상현 의원이 지난달 4.13총선의 ‘공천 살생부’ 논란이 커지자 진원지로 파악되는 김무성 대표를 향해 누군가와의 통화에서 “김무성 대표를 쳐야 한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발언이 녹취돼 8일 한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되자 윤 의원은 곧바로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비박(비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