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태풍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양돈농가 일제소독 및 생석회 살포를 결정했다.
농협은 23일 전국 지역본부장 및 시군지부장을 대상으로 비상방역 화상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일제 소독이 연천 발생 이후 확산방지를 위한 중요한 고비임 고려해 실제 소독여부를 전국 시군부장을 통해 점검키로 했
중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김신욱이 벤투호에 처음으로 발탁됐다. 손흥민과 황의조, 이강인, 백승호도 다시 부름을 받았지만 이승우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 참가할 소집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이날 선발된 선수는 다음
농협중앙회가 최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마늘·돼지고기 생산농가를 위해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농협은 14일 서울시 중구 농협 본관에서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한국양파산업연합회, 한국마늘산업연합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양파 김치, 마늘통구이, 돼지고기 수육, 돼지 불고기 등 15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17일 한중 옌타이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옌타이 개발구 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한중 옌타이 산업단지 투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국 산동성에 있는 옌타이는 남서쪽으로는 칭다오, 동쪽으로는 웨이하이와 접하고 있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우며, 국제공항 및 옌타이 서항과 고속열차를 갖추고 있어 편리한 교통이 장점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안진회계법인을 포함한 정기 임원인사를 13일 단행했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임원 인사에는 여성 임원 3명이 포함됐다. 3월 1일 취임한 홍종성 대표이사의 경영방침이 반영된 것으로, 여성리더 성장 지원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산업 전문성 강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젊은 리더 풀(POOL) 확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이 호주(FIFA 랭킹 41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동생(U-20 월드컵 대표팀)들이 월드컵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번에는 형님들이 뭔가를 보여줄 차례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호주와 A매치 평가전에 나선다. 이날 한국과
우리금융은 한국 수영의 간판 주자로 자리매김한 국가대표 김서영 선수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서 열린 계약식에는 손태승 회장과 김 선수, 양측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김 선수는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땄다. 개인혼영 400
농협이 주요 공항 및 항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국내 유입방지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농협 축산경제는 ASF 관련 범 농협 차원의 선제적 방역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사적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재 ASF는 아시아 4개국(중국 133건, 몽골 11건, 베트남 211건, 캄보디아 7건)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으
한우 출생에서 출하까지 생애 전 주기를 빅데이터로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한우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농협은 8일 한우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이날 한우핵심DB 플랫폼 착수보고회를 열고 한우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완료를 목표로 약
롯데칠성음료, 롯데주류가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음료 및 주류업계 최초로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캐슬골드빌딩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롯데주류 김태환 대표이사,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식품업계가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너 일가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눈길을 끈다.
업계 안팎의 좋지 않은 상황을 돌파해온 매일유업의 경우 너끈히 재선임될 것으로 점쳐지는 반면 삼양식품은 결원으로 처리될 것으로 논의되는 등 명암이 뚜렷하다.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식품업계 주주총회(이하 주총)에선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관전 포인트다. 29
2017년부터 시작된 서울 집값 상승기에 매매가 이뤄진 강남권 주택들을 사들인 사람들은 대부분 강남 3구 거주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2017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건축물대장 소유자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소유자 변동은 2017년 35만5000호, 2018년(11월 누적 기준) 30만8000호 발
빅데이터로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소득을 견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협은 8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산업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은 스마트축사 등 축산업 시설 측면과 RFID와 캡슐 등을 활용한 가축의 생체리듬을 파악하는 가축사양관리, 제조공정 혁신방안 등이 추진됐다.
농협중앙회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를 반납하고 비상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6일 농협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중에도 지난 1월 28일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비상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정부의 설 연휴기간 집중 방역 지침에 따라 비상방역대책을 수행했다.
우선 연휴기간 중 공동방제단 540대와 광역방제기 등 방역 차량 81
농협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한우고기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25일 농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우자조금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농·축협 축산물 판매장 175개소를 통해서 한우고기 구이용(안심, 등심, 채끝) 15%와 불고기·국거리를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1등급 기준 ㎏당 할인판매 가격은 등심이 6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