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21일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900원을 제시했다.
이 훈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4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인 1002억원(전년대비 33% 증가)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여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실적호전은 탕정LCD, 서초동 사옥빌딩 등 그룹관련 공사와 인천대교 등 토목공사의 매출증
미래에셋증권은 21일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1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이은영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조정의 이유로 ”강화되고 있는 실적개선 요인에 따라 2007년 영업 이익이 14.5% 증가할 전망이며, 임박한 전력요금 인상 가능성, 이에 따라 재정립되고 있는 전력요금에 대한 Rule of Game이
미래에셋증권은 21일 제일모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제시했다.
황상연 연구원은 “제일모직의 4분기 실적은 패션부문에서 겨울철의 이상 난동에 따른 출하 저조, 화학부문에서 벤젠 등 원재료 가격 반영의 시차 효과에 따른 마진 둔화 등으로 전년동기 수준에 소폭 미치지 못 할 것으로 추정되나 130억원대로 추정되었던 전자재료 부
굿모닝신한증권은 21일 동국제강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제시했다.
박현욱 연구원은 “동국제강은 자사주 736만주를 일본의 JFE스틸과 오너일가에게 매도한다고 공시함과 관련해 JFE스틸의 동국제강 자사주 매입에 따른 지분확대 자체는 이미 예상되었던 바, 주가에 중립적이나 1668 억원의 매도차익이 발생하는 점은 동국제강의 고
동부증권은 21일 현대건설에 대해 목표주가 6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김동준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태안 기업도시 403만평을 포함 총 1026만평의 서산간척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6.6조원 규모의 공사를 13년에 걸쳐 현대건설이 수행하게 된다고 가정할 경우 연평균 5000억원 정도의 추가적인 매출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디오스텍은 21일 구동 수단을 구비한 렌즈조립체 및 이를 포함하는 자동초점조절장치와 관련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디오스텍 관계자는 "피사체를 촬영하기 위하여 렌즈 유닛을 수용하는 렌즈 배럴의 외주변으로 마그네트 또는 코일의 내경이 렌즈배럴의 최대 직경보다 작도록 구성된 구동부를 구비한 렌즈조립체 및 이를 포함하는 자동초점조절장치"라고 설명했다.
디오스텍은 21일 소형촬영광학계와 관련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디오스텍 관계자는 "부의 굴절력을 가지는 렌즈를 채용함으로써 광학적 전장이 짧아져 광학계의 사이즈를 최소화 할수 있고, 이미지센서에 맺히는 주광선의 입사각을 줄 일 수 있으며, 짧은 전장에도 여유있는 후 초점거리를 확보 할수 있는 고성능의 소형의 촬영광학계로써 휴대폰카메라의 소형화
현대중공업은 21일 현금지불 조건으로 Abu Dhabi Marine Operating Company, U.A.E.와 초대형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설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조 4827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06년 12월 20일 부터 2010년 6월 15일 까지다.
파이컴은 21일 액정표시패널 검사 장비의 검사 스테이지와 관련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파이컴 관계자는 "본 발명은 LCD 점등 검사 장비인 Probe Staion의 검사 스테이지에 관한 것으로써, 검사 스테이지 내의 쿨링부재에 의하여 스테이지에 구성된 부품들의 열변형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테이지에 구성된 부품들의 열
푸르델셜증권은 21일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제시했다.
김운호 연구원은“삼성전기의 4분기는 2006년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2007년 1분기의 계절적 조정 이후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IT Middle CAP에서 가장 방향성이 좋은 종목으로 판단되며 아직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