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업계 CEO와 임원들이 올해 업황이 어려울 것이라며 하나같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은 8일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 중 회원사 CEOㆍ임원 소개 차례에서 "(올해) 매우 어려운 일이 있겠지만 잘 극복하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며 "특히 플라스틱 이슈
한국바스프는 자사 임직원 2명이 5일 ‘제56회 무역의 날’을 열린 ‘2019년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신상훈 한국바스프 유기화학 중간체 사업부 스페셜티 개발 팀장은 14년 이상 유기화학 중간체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화학 원료 물질의 국내 판매 및 수출 확
바스프는 8일 아태지역 전자ㆍ소재 연구개발(R&D) 센터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에서 예원초등학교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화학 실험 교실인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컬러컬러 체인지’ 실험, ‘사라지는 물’ 실험, 화학 원리를 이용한 참여형 과학 공연인 ‘사이언스 매직 쇼’ 등 특별 프로그램들
한국바스프는 자사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 ‘이코비오(ecovio®)’가 지난 27일 한독상공회의소의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KGCCI Innovation Award)’ 지속가능성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코비오는 바스프가 개발한 고품질의 다용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 다양한 바이오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생분해성 또한 갖춰 퇴비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기업인들에게 “민간 영역에서 여성이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습과 선입견의 벽을 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 장관은 2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CEO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 장관은 ‘다양성과 포용성이 기업 성과에 중요한 이유’를 주제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정부의 정책적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솔선해서 여성인력 활용도를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25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CEO 조찬간담회’에서 "우리나라는 여성의 교육 수준, 인적 자원의 퀄리티에 비해 인력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국바스프 울산화성공장이 지난달 24일부로 무재해 20배수 목표를 달성하며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무재해운동은 정해진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거쳐 무재해 인증을 받는 제도다.
울산화성공장은 바스프가 국내에서 운영하는 8개 대규모 생산시설 중 하나다.
한국바스프는 지난 13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제4회 외국인 투자 카라반’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제 6회 분기 기업인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바스프는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직접투자를 이끌며 2018년 현재 기준 외국인 투자 금액 5325억5000만 원을 기록, 한국 내의 석유화학업체 중 최대 외
세계적 화학기업 바스프(BASF)의 국내 법인인 한국바스프가 7일 ‘제55회 무역의 날’을 맞아 개최된 ‘2018년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시상식에서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해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바스프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레탄 제품 원료인 MDI(메틸렌디페닐디이소시아네이트) 및 TDI(플루엔디이소시아네이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이달 14일과 22일 이틀 간여수와 울산에서 어린이 화학 실험 교실인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개최한다.
바스프 키즈랩은 지난 1997년 독일 본사에서 시작돼 전 세계 30개국에서 매년 열리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의 화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3년
한국바스프는 김영률 현 바스프 아태지역 디스퍼젼 및 수지사업부 그룹 부사장이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17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헨켈을 거쳐 정밀화학기업 코그니스 아태지역 케어케미컬 사업 총괄 부사장직을 비롯, 코그니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등의 직책을 역임한 바 있다.
2010년 바스프가 코그니스를 인수하면서 김 신임 회장은
한국바스프는 다음 달 1일자로 한국바스프 화학사업부문장에 이만우 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화학(당시 럭키)을 거쳐, 1989년에 바스프에 입사, 한국바스프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사업을 담당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바스프 스폐셜티 사업부문장을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