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 여수ㆍ울산서 어린이 화학교실 개최

입력 2018-11-1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바스프 키즈랩’에 참여한 여수 화양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일 교사로 나선 바스프 여수공장이운신 공장장 및 한국바스프 직원과 함께 실험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바스프)
▲ ‘바스프 키즈랩’에 참여한 여수 화양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일 교사로 나선 바스프 여수공장이운신 공장장 및 한국바스프 직원과 함께 실험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바스프)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이달 14일과 22일 이틀 간여수와 울산에서 어린이 화학 실험 교실인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개최한다.

바스프 키즈랩은 지난 1997년 독일 본사에서 시작돼 전 세계 30개국에서 매년 열리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의 화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3년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후 매년 서울, 여수, 울산, 군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려 지금까지 약 750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이번 바스프 키즈랩은 여수 화양초등학교와 소라초등학교 학생 60명, 울산 선암초등학교 학생 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컬러컬러 체인지 실험, 사라지는 물 실험을 포함한 4개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화학 실험 프로그램과 화학 원리를 이용한 참여형 과학 공연인 사이언스 매직 쇼로 구성됐다. 각 공장에서 근무 중인 엔지니어들이 일일 교사로 참여해 의의를 더할 계획이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도 20년 넘게 운영해 온 바스프 키즈랩은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나누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바스프의 대표적인사회공헌 활동이다”며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중요한 기초과학 분야인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6,000
    • -2.52%
    • 이더리움
    • 3,385,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46,200
    • -7.31%
    • 리플
    • 1,920
    • -4.62%
    • 솔라나
    • 144,200
    • -4.63%
    • 에이다
    • 281
    • -5.39%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4%
    • 체인링크
    • 15,820
    • -3.71%
    • 샌드박스
    • 49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