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레인보우 팩토리 대표가 부부관계를 인정받기 위해 법정에 선 가운데, 지난 2013년 결혼식 당시 영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월 7일 방송된 SBS 'SBS스페셜' 402회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으로 동성결혼에 대한 내용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조광수와 김승환 부부의 공개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결혼식 영상에
얼마전 인터넷을 '낯'뜨겁게 달군 이슈가 있었죠.
지난달 30일 오전부터 한 여배우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더니
그날 하루 종일 순위권에서 벗어나질 않았는데요.
이 여배우의 이름은 이시영.
통통튀는 연기뿐 아니라 아마추어 복싱 대회에 참가하는 등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대표 여배우중 한 명이죠.
이시영은 '찌라시' 때문에 하루
'김조광수 김승환 언급 홍석천'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레인보우 팩토리 대표가 부부관계를 인정받기 위해 결국 법정에 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를 상대로 낸 '가족관계등록 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신청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이날 오후 3시 서울서부지법에서 시작됐다. 이기택 서부지법원장이 직접 재판의 심리를
동성 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해달라는 국내 첫 법적 절차가 시작됐다.
서울서부지법 가족관계등록 비송 재판부(담당 이기택 법원장)는 6일 영화감독 김조광수(50) 감독과 김승환(31) 레인보우팩토리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를 상대로 낸 '가족관계등록 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신청' 사건에 대한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김조 감독 부부는 2013년 9월 결
김조광수-김승환 부부, 국내 첫 동성혼 소송…"사랑의 자격은 사랑으로 충분"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의 첫 동성 부부 소송 심리가 열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영화감독 김조광수(50)와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김승환(31) 씨가 서울 서대문구를 상대로 낸 '가족관계등록 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신청 사건' 첫 심문기일이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시작됐다.
대한민국 공식 '동성 부부'가 있습니다.
영화감독 김조광수 씨와 레인보우 팩토리 대표 김승환 씨.
지난 2013년 9월 7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양가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현재 이들은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라 '동거인'입니다.
혼인신고서를 접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탓이죠.
구청에선 '판례상 동성 간의 혼인이 아직 허용되지 않
‘부부의날’을 맞아 김조광수 감독이 자신의 배우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조광수 감독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부부의 날이라네요. 김승환씨 나의 배우자가 되어주어서 대한민국에서 동성부부로 살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처음 만난 그 순간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조광수ㆍ김승환 부부는 2013년 9월 공개 결혼식을 올린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트위터에 정부 교육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삭제했다.
김 교육감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 의무지출경비로? 백날 해봐라. 무시해 주마"란 글을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교육감으로서 인성·인품이 이 정도밖에 안 되시나요" "교육감님, 발언이 너무 세신 거 아닌가요?" 등 발언이
대법원이 지방 의회가 정한 '학생인권조례'가 정당하다고 처음으로 판결했다.
각 지방 교육청과 의회가 두발과 복장의 자유, 체벌금지 등을 국가 간섭 없이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된 셈이어서 앞으로 비슷한 내용의 조례 제정 논의가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14일 교육부가 전북의회를 상대로 낸 학생인권조례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를 나치 만행에 비유한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 교육감은 지난 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 분향소를 방문해 분향한 후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 만나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는 국가 살인"이라며 "20세기 인류사 최대의 만행이 나치의 살인이었다면 21세기 인
KT와 LG유플러스가 31일부터 이동통신 가입비를 전면 폐지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1일 가입비를 폐지한 바 있다.
통신 3사의 가입비가 완전 폐지됨에 따라 신규 가입하거나 번호 이동할 때 모두 가입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통신사 간 이동이 자유로워져 소비자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지고 가계 통신비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우려했던 '4월 보육 대란'이 현실화 되는 양상이다. 지난해 기획재정부가 누리과정 '우회예산'으로 편성한 5064억원의 집행이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임시로 편성한 예산을 소진했거나 소진을 앞두고 있는 지자체들은 당장 3∼4월부터 어린이집 보육 대란을 우려하고 있다.
10일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국 시·도 교육청은 올해 누리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만나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 부총리와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3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황 부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교육문제는 여러 분야가 얽혀 있기 마련이어서 그 해결책이 쉽게 나오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시도 교육감님들께서 이 문제를 종합적으로 함
부영그룹 이중근회장이 을미년 새해를 맞아 전라북도 고교 야구발전을 위해 거액의 야구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7일 전라북도교육청에서 김승환 교육감과 야구명문 고교인 군산상고, 전주고와 정읍 인상고 교장 및 야구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학교에 1억원씩 총 3억원의 야구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전북지역 고교야구 발전과 한국 야구의 저변을 확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이종석과 MBC 드라마 '마마'의 송윤아가 2014 그리메상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2014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이길복, 정민균 감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큐멘터리 부문은 최우수작품상은 KBS 1TV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2020년 그룹 비전인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의 실현을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을 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해외 사업 가속화에 따라 그룹 내 ‘전략 유닛(Unit)’을 신설해 글로벌 법인의 통합 전략 수립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이를 위해 그룹 내
최근 서구식 식생활 탓으로 환자가 크게 증가한죽상동맥경화증(이하 동맥경화증)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동맥경화증은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이 동맥 안에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질환으로, 내버려두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금껏 LDL 콜레스테롤 자체를 낮추는 방법으로 치료해왔지만, 근육독성 등 부작용이 잇따라 나와 새
미래창조과학부는 제24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에 김승환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81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이 기간 동안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포스텍 기술지주회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