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전에서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금호산업을 인수할 경우 자산 규모 8조원가량의 계열사 10곳을 추가로 편입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금호산업의 자산 1조5440억원을 포함하면 총자산 규모가 10조원에 이르는 대기업집단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공정거래법상
금호산업 인수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법률적 규제 부담 등 비가격 요소 부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삼구 회장은 사실상 인수 자금만 마련하면 되는 상황이다.
반면 다른 인수 후보자들은 기업결합심사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등 공정거래법상 각종 규제도 해결해야 하는 ‘산 넘어 산’의 형국이다.
호반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에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민락2지구 14, 15블록에 지하 1층, 지상 16~26층, 17개동 총 1567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형(△84㎡A타입 1465가구 △84㎡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이 걸린 금호산업 인수전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간의 정면 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만일 유통대기업인 신세계가 항공사마저 거머쥐게 되면 향후 재계 판도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여기에 탄탄한 자금력을 앞세운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도 이번 인수전의 다크호스로 평가되고 있다. 또 MBK, IMM PE, 자베즈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25일 KBC방송국 대회의실에서 김상열 이사장 등 관계자와 장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금년부터 신설된 다문화 및 새터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레인보우’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 우수인재에게 대학 4년 동안 지원되는 ‘호반회’ 장학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면학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 재건을 위해 사활을 걸고 뛰어든 금호산업 인수전에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와 호반건설, IBK펀드, MBK파트너스, IMM 등 사모투자펀드(PEF)들이 대거 참여했다. 현금유동성이 가장 풍부하다는 호반건설과 사모펀드까지 최소 5곳 이상이 인수의향서(LOI) 접수하면서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그러나 시장의 예상과 달리
◇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인수' 돈줄 잡았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를 위해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합종연횡에 나설 전망이다.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금호산업과 그룹 모태 기업 금호고속 인수 작업이 동시에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호반건설의 탄탄한 현금 동원력을 바탕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사활을 걸고 뛰어든 금호산업 인수전에 호반건설과 IBK펀드, 자베즈파트너스 등 사모투자펀드(PEF)들이 대거 참여했다. 현금유동성이 가장 풍부하다는 호반건설과 사모펀드까지 가세하면 금호산업의 인수전은 초반부터 열띤 경쟁을 예고했다. 그러나 시장의 예상과 달리 유통 대기업들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산업계와
금호산업 인수전에 호반건설과 자베즈파트너스 등 사모투자펀드(PEF)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산업계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금호산업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호반건설을 비롯해 MBK펀드, IMM펀드 등 사모펀드들이 금호산업 인수전에 참여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호반건설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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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삼구 ‘금호산업 인수’ 돈줄 잡았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를 위해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합종연횡에 나설 전망이다.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금호산업과 그룹 모태 기업 금호고속 인수 작업이 동시에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호반건설의 탄탄한 현금 동원력을 바탕으로 유동성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를 위해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합종연횡에 나설 전망이다.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금호산업과 그룹 모태 기업 금호고속 인수 작업이 동시에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호반건설의 탄탄한 현금 동원력을 바탕으로 유동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금호산업 인수전에서 호반건설이 박 회장과
호반그룹은 민간주택사업을 영위하는 호반건설을 주력 회사로 두고 있다. 광주지역 중소 건설사로 출발한 호반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 순위 15위(2013년 24위)를 기록하면서 중견 건설사로 성장했다. 건설업 외에 주택개발사업, 골프장사업 등 총 15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김상열 회장·우현희 이사장 등 오너일가, 주요 계열사 지분 보유 = 호반건
금호산업 인수전의 잠재적 후보로 평가받던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복심(腹心)에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현재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은 아니지만 딜로이트안진과 금호산업 인수와 관련 컨설팅 계약을 체결함에따라 설 연휴 전후로 금호산업 인수전 참여 여부를 예측 수 있다.
반면 앞서 김 회장이 금호산업 지분을 사고팔며 시장의 무수한 추측을 쏟아낸 터라 올
금호산업 인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 회장은 금호산업 인수전의 키를 쥐고 있다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달 30일 산업은행 등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채권단)은 금호산업 경영권 지분 57.6%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공고했다. 매각 주관사는 산업은행과 크레디트스위스(CS)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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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인수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53·사진)의 행보에 재계가 주목하고 있다.
우선매수청구권을 가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유리한 상황이지만 자금력이 부족해 오히려 김상열 회장에 눈이 쏠리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금호산업 지분을 대거 사들였다. 이 건설사는 작년 11월 금호산업 지분을 6.16%까지 끌어올렸다.
금호산업
올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 매물로 꼽히는 금호산업 인수전의 막이 올랐다.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과 크레디트스위스(CS)는 지난달 30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한 금호산업 지분 57.48%(약 1천955만주)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에 들어갔다.
채권단은 25일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다. 이에 따라 금호산업을 되찾으려는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관이 지난 달 30일 광주에서 개관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 이주민 등 늘어나는 베트남 교민들의 편의를 돕는 영사관의 명예총영사는 김상열 KBC광주방송 회장이 임명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팜후치(Pham Huu Chi) 주한 베트남 대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개관식 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2014년 재한 미주리대학교 총동문회(회장 : 김상열 OCI부회장) 겸 송년회가 22일 오후 18시30분 한국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재한 미주리대 총동문회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김덕규 전 국회부의장,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경민 한양대 교수 등 4명으로 선정, 시상한다.
또한
중견건설사인 호반건설이 워크아웃 중인 금호산업의 지분을 계속 매입하며 단숨에 대주주로 떠올라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1년여 전에 M&A 전문가인 전중규 대표이사를 경영 일선에 세운 것이 후일을 위한 포석이었다는 추측도 이어지며 최근 금호산업 지분인수가 M&A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말 전중규 당시
OCI가 이수영 대표이사 회장에게 올해 3분기 누적보수로 8억여원을 지급했다.
OCI가 14일 제출한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순수 급여로만 올해 1~3분기 8억7550만원을 받았다.
또 김상열 부회장과 백우석 대표이사 부회장은 각각 5억300만원, 5억7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