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경남도민일보 기자가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사진을 가져다 쓴 데에 대해 황당함을 표했다.
김주완 기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메시지가 가득 들어와 있다. 김부선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에 웬 남자 얼굴을 올렸는데, 그게 내 사진이라는 것이다. 찾아보니 정말 그렇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14년 1월 진주에서 사진작가 김기종
이재명 경기지사가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고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13일 이 지사의 조폭유착 의혹을 제기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회사 대표 등 4명을 검찰에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2시 이 지사의 법률대리인인 나승철 변호사가 서울남부지검에
배우 김부선이 13일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과 커버사진을 업데이트했다.
새 커버 사진은 바로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07년 찍어줬다"고 주장한 사진이다. 특히 김부선은 사진 하단, 찍힌 날짜 '2007.12.12.' 부분을 주황색 화살표로 강조했다.
또 김부선은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한 남자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지영 작가가 '김부선-이재명 스캔들'과 관련, 배우 김부선을 옹호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지영 작가는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작 장편소설 '해리' 출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부선 스캔들 관련 질문을 받은 공지영 작가는 "제가 워낙 생각도 없고 앞뒤도 잘 못 가려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같다
배우 김부선이 거동이 불편한 점과 아직 변호사를 선임하지 못한 것을 이유로 경찰에 출석 연기서를 제출했다.
27일 김부선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필로 적은 출석 연기 신청서 사진과 함께 심경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인간들이 날 배신하고 모욕하고 짓밟을 때 유일하게 내 곁을 지켜준 강아지 어쭈가 이제 죽어가고 있다”며 “어쭈는 이제 눈이 안보
'아파트 난방비리' 의혹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아파트 이웃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부선(57ㆍ사진) 씨가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서울동부지법은 폭행 혐의로 기소된 김부선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김 씨는 2016년 2월 19일 자신이 거주하던 성동구 옥수동의 아파트 이웃 이 모(64) 씨를 찾아가 난방비 관련
◇ 박서준-박민영과 열애, 사실일까 아닐까?
배우 박서준이 박민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어 "드라마에서 보여준 좋은 케미 때문"으로 추정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 동아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 전부터 열애 중이며 최측근에게
배우 김부선의 실종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26일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6분쯤 김부선 딸 이소미 씨가 “몇 주 전 전라도 쪽으로 여행을 간다는 엄마에게 차를 빌려줬는데 오전 10시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라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이 김부선의 휴대폰 위치를 확인한 결과 순천에서 완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 있는
주진우와 김부선의 통화로 추정되는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밤 YTN뉴스나이트는 이같은 통화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음성 파일에는 주진우로 추정되는 남성이 "글에다 뭐하러 썼어? 성남에 있는 그것도 있었잖아. 이게 특정인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뭐라고 정리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으로 추정되는
주진우가 김부선·이재명 스캔들과 김부선 협박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에서는 주진우 기자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 분당 경찰서에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나오며 진행한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주진우는 "김부선이 페스북에 올린 글을 대신 써주거나 코치했다는 건 진실과 다르다.
경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중요 참고인들을 연이어 소환 조사하기로 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바른미래당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지사를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방송인 김어준씨를 24일 오후 1시 30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다음날인 25일 오후 2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방송인 김어준 씨와 주진우 기자를 조만간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바른미래당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지사를 고발한 사건과 관련, 김 씨와 주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영환 당시
경찰이 분당보건소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과 관련, 분당보건소 등을 압수수색했다.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분당보건소와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 등 3곳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압수한 자료를 분석
'외부자들' 진중권 교수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어느 누구도 100% 거짓말을 한다고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과 관련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과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일관성이 부족한 김부선의 증언에 대해 지
시사평론가 김어준이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해 말을 아끼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어준은 3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현재 법적 공방이 있는데 그런 자리에서 발언해야 할 상황이 있어 말을 아끼고 있다"며 "적절한 시점과 자리에서 아는 한도 내에서 그 때, 그 이후의 상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 공방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재명 당선인 측이 김부선과 김영환 전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한 데에 김부선이 SNS를 통해 "이재명이 직접 나서 고소하라"고 맞붙었다. 이 가운데 CBS 노컷뉴스가 그간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주진우 통화 내용 일부와 김부선의 '마약
배우 김부선이 경기도지사 이재명 측에게 고발당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다.
26일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짜뉴스대책단’은 말장난하지 말라”라며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호도’하고, ‘위장·기만’하려는 저열한 술수를 중단하라”라고 요구했다.
이날 김부선은 “나는 2009년 5월 ‘22일~24일’이라고 날짜를 특정한 적
배우 김부선이 경기도지사 이재명 측에게 고발당한 가운데 SNS에 심경글을 게재했다.
25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노랫말이 스친다”라며 “김부선은 자살하지 않을 거다. 라면 먹다 죽지도 않을 거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김부선은 “작정하고 선거전에 폭로했다고? 내 뒤는 불순세력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해 배우 김부선과 김영환 전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고발한 가운데 공지영 작가가 의문을 제기했다.
공지영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에 "고소는 본인이, 잘못하면 무고. 그럼 누가 고발한 거냐"라며 "고발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앞서 이재명 당선인 측이 김영환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일명 '이재명-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한 배우 김부선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또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을 이간질하는 세력이 있다며 향후 경기도지사로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재명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장문을 게시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선거를 치른지 열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