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인먼트의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소속 가수 그룹 포미닛의 해체설이 불거진 이후다.
13일 오후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93%가 하락한 2565원으로 마감됐다. 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이었던 포미닛의 해체설로 인한 실적 악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포미닛 멤버들과 계약만료가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설이 불거졌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이달 중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회사 측과 논의 끝에 팀 해체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현아와 재계약을 했고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며 “팀 해체 여부는 아
'백상예술대상' 전인권의 축하무대에 객석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전인권은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생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필, 효린과 함께 축하 무대를 꾸몄다.
전인권이 노래를 시작하자 객석의 배우들은 함께 따라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새벽과 권소현은 눈가에 눈물이 맺혀 눈길을 끌었다.
전인
포미닛 권소현이 막내티를 벗어 던지고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슈어' 화보서 권소현은 블랙 란제리를 드러낸 파격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매끈한 등라인을 드러낸 권소현은 뇌쇄적인 눈빛과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권소현은 '포미닛' 막내에서 성숙미 넘치는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한편
‘아바타셰프’ 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광희와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아바타셰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권소현은 진행자 광희와 인사를 나눴다. 광희가 권소현과의 친분을 자랑하자 권소현은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를 본 광희는 권소현을 향해 억울한 표정으로 “전화 많이 했잖아”라며 버럭 성을 냈다. 하지만 권소현은 이에 굴하지 않
포미닛의 권소현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포미닛의 권소현은 컴백을 앞두고 얼굴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권소현은 MC들이 “평소 ‘포미닛’의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가 좋을 때도 있냐”고 묻자 “걸그룹이라면 평소 생활에 제약들이 아무래도 있기 마련”이라며 성숙한 모습을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배우 박광현이 뜬금 발언을 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박광현, 포미닛 권소현, 배우 김혜성, VOS 김경록이 사연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방송에서 박광현은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안녕하세요’ 녹화에 못 올 뻔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광현은 “(출
걸그룹 포미닛의 권소현이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권소현이 포미닛의 현아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권소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 V 찡긋 포미닛 현아 권소현 컴백 4minu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소현과 현아는 하얀색 티셔츠에 붉은색 스카프로 센스있게 코디를 연출했다.
이
이유영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은 가운데 영화 속 파격 노출신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영화 '봄'에서 순진한 유부녀 민경 역을 맡아 전라 노출신을 감행했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주요 부위를 손으로 가린 채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봄'에서 이유영은 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설현이 청룡영화제 신인상 후보이자 AOA 멤버로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입증한다.
설현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2015)'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던 설현은 영화 '강남1970'으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신인상 후
영화 ‘간신’의 이유영이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유영은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유영은 “쟁쟁한 후보들 속 상 못 받을 줄 알았다. 수상소감 준비 못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유영은 “많은 여배우들이 추운 날씨에 시스루 한복을
청룡영화제 전지현 불참.
전지현은 26일 오후 8시 45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6회 청룡영화상에 불참한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로, 전도연은 '무뢰한'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7개월째로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다.
전지현과 함께 정재영, 전도연, 라미란도 올해 청룡영화제에 불참한다.
정재영은 해외영화
정재영과 김혜수가 16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에서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정재영 조여정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선 최우수 작품상은 ‘사도’(감독 이준익/제작 타이거픽쳐스)가, 그리고 감독상은 ‘베테랑’의 유승완감독이 받았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2015년 한국영화의 한 해를 마무리할 제36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자(작)를 발표했다.
10일 청룡영화상에 따르면 올 한해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발표된 후보자(작)는
배우 정재영과 김혜수가 201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26일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정재영과 한준희 감독 ‘차이나타운’의 김혜수가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감독상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베테
'포미닛의 비디오' 현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먹방여신'으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되는 K STAR '포미닛의 비디오' 4회에서는 멤버들과 점심식사를 즐기는 현아의 모습이 담긴다. 현아는 이날 전지윤, 허가윤, 권소현 등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며 시간을 즐겼다.
평소 배드민턴 마니아로 알려진 현아는 이날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줄 예
걸그룹 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래쉬가드 인증샷을 공개했다.
권소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6일 포미닛비디오 오동통다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침대에 걸터 앉아 군살 없는 바디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화이트, 블루, 레드 조합의 스트라이프 상의와 블랙팬
영화 '마돈나'의 배우 권소현이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마돈나' 언론 시사회에는 신수원 감독과 배우 서영희, 권소연, 김영민이 참석해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앞서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자 '미나'(권소
연예인들의 학업 병행은 결코 쉽지 않다. 문근영처럼 학교 수업과 일에 충실한 ‘악바리’ 연예인이 있는 반면에 학교에 적(籍)만 두고 이름만 학생인 ‘유령 대학생’도 허다하다. 또한, 아이유처럼 학교 공부에 소홀할 것 같아서 아예 대학 입시를 포기한 ‘소신파’ 연예인도 있다.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많은 지금 스타들이 다니는 학교와 공부하는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