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가 키우던 고양이를 자신이 돌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이미 다 알겠지만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내가 키우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유재석이 4년 만에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유재석은 28일 방송된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의 활약에 힘입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이 'S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것은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2019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인 유재석은 "점점 버라이어티가 우리 예능 쪽에서 자리를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자신을 향한 지속되는 악플에 대해 "상식과 인내를 가지자"라고 당부했다.
배현진 위원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와서 누구 편이니하며 망상에 빠지고 다투는 일 좀 그만해 달라"며 "님들이 아무리 다퉈도 전 누구의 인생도 아닌 배현진의 인생, 1000명이 '예스(YES)'해도 제가 아니면 '노(NO)'하는
베르테르 효과가 배우 차인하의 사망으로 화두에 올랐다.
베르테르 효과는 모방 자살을 뜻하는 용어로, 유명인의 자살이 자살자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차인하의 사망을 두고 고 설리,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짐작이 나오고 있는 상황.
베르테르 효과는 2008년 10월 고 최진실 사망 이후 두드러지게 나타난
스타들의 비보가 잇따르며 ‘베르테르 효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란 유명인 혹은 평소 존경하던 인물이 비극적 결말을 맞이할 경우 해당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 해 같은 선택을 하는 현상을 말았다.
베르테르 효과는 18세기 유럽에서 시작됐다. 1774년 출간된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일
베르테르 효과 우려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가수 설리에 이어 구하라 등 스타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면서다.
지난 1일 '열린 라디오 YTN' 방송에는 홍현주 한림대 의대 교수가 출연해 베르테르 효과를 우려했다. 그는 "설리 씨 사망 이후 작년보다 많은 청소년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2007년 최진실, 2017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故 구하라를 애도했다.
30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하라. 너의 빙구미소와 웃음소리가 너무 그립다”라며 먼저 떠나보낸 동료 구하라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남겼다. 특히 구하라와 니콜의 애틋한 모습이 뭉클함을
고(故) 구하라에 관한 언론 보도들의 고인의 비보 후 닷새가 지나도록 쏟아지고 있다. 이미 발인까지 마치고 잠든 그를 두고 한서희, 강지영 등 주변인들의 추모를 언급하는 기사들이 대부분이다.
구하라를 비롯한 유명인의 사망 소식이 기사화되는 건 대중의 추모 여론과 나란히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면에 든 그를 지속적으로 언론 보도를 통해 소
◇ 故구하라 오빠, 사망 전 나누었던 카톡 공개
지난 24일 사망한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의 친오빠가 고인과 생전 나누었던 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구하라 친오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하라의 어린 시절, 함께 한 사진, 사망 전 주고받았던 카톡 메시지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의 오빠는 사진과 함께
지난 24일 사망한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의 친오빠가 고인과 생전 나누었던 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구하라 친오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하라의 어린 시절, 함께 한 사진, 사망 전 주고받았던 카톡 메시지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의 오빠는 사진과 함께 "마태복음. 7장 7절에서 이름이 나왔다.
최근 잇따른 유명인 자살을 대하는 사회 분위기는 가볍다.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와 가수 구하라의 자살을 놓고 온라인 여론은 ‘악성댓글 작성자(악플러)’를 자살 원인으로 특정하고 있다. 덩달아 정치권에선 일명 ‘설리법’인 악플방지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인이 불분명한 시신에 대해 부검으로 사인을 밝히듯, 자살 사망자에 대해선 ‘심리부검’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잠든 고(故) 구하라를 향해 팬들의 편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른바 '하늘로 쓰는 편지' 얘기다.
27일 현재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홈페이지 내 '하늘로 쓰는 편지' 게시판에 구하라를 향한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발인을 마치고 안치된 구하라의 납골당이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알려지면서다.
'하늘로 쓰는
설리에 이어 구하라의 비보까지 전해진 연예계가 여전히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배우 구혜선을 둘러싼 도 넘은 악성 댓글들이 그 증거다.
지난 26일 여성동아가 구혜선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이혼 수순에 접어든 구혜선 안재현 커플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구혜선을 겨냥한 모욕 및 명예훼손성 댓글들이 잇따라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 발인이 오늘(27일) 비공개로 엄수됐다.
구하라 발인식은 27일 오전 6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발인에 앞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생전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 일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의 발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가 오늘(26일)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구하라 측은 애초 27일 밤 12시까지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린 빈소에서 팬들의 조문을 받기로 했으나, 시간을 26일 자정까지로 단축했다.
유족 뜻에 따라 발인, 장지 등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현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
그룹 엑소가 티저 영상 공개 및 음원 발매 일정에 대해 공지한 가운데, 공식입장 내용에 담긴 '명일'이라는 단어에 팬들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26일 엑소 공식 SNS에는 "엑소 정규 6집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가 명일 정오 공개된다. 음원 발매 및 뮤직비디오 공개는 기존 일정(27일 오후 6시)과 동일하다.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 감사
'故구하라 전 남친' 헤어디자이너 최종범 씨가 운영 중인 미용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종범 씨가 운영 중인 미용실은 지난 24일 구하라의 비보가 전해진 뒤, 전화 응대를 받지 않고 영업장 문도 닫힌 상태다.
또한 미용실 홍보 글이 올라오던 SNS 계정도 비공개
구하라의 비보에 14년 전 방송을 통해 드러낸 14살 꿈 많던 아이의 모습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구하라는 데뷔에 앞서 지난 2005년 열린TV남도 '세테 르포-별을 꿈꾸는 아이들'에 출연한 바 있다. 중학교 3학년이었던 당시의 구하라는 친척집에서 생활하면서 학업과 연기 연습을 병행하며 꿈을 키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구하
‘빅뱅’ 탑이 故구하라를 애도했다.
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故구하라와 마지막으로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1월 5일 탑의 생일을 축하하는 故구하라의 문자가 담겼다. 탑은 “마지막 메시지가 답장 못 한 생일 축하 메시지인데, 너무 미안하다 하라야. 좋은 곳에서 편히 쉬
작가 공지영이 고(故) 구하라(28)의 사건을 담당했던 재판부에 분노했다.
25일 공지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해 남성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판사들 직접 동영상 관람한 것 사실이라면 처벌받아야 한다”라며 녹색당의 ‘구하라 님의 비통한 죽음을 애도하며’라는 제목의 논평을 공유했다.
해당 논평에는 최근까지도 전 남자친구와 폭행,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