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사이버침해사고 침해사고가 2024년도 1887건에서 2025년 2383건으로 신고 건수가 약 26.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에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침해 사고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이버
경찰청은 오는 4월 말까지 개인정보 침해사범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신용카드 회원정보 대량 유출사건을 계기로 시행되는 것이라고 경찰 측은 설명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해킹 등을 통한 개인정보 불법 수집을 비롯해 기업 등의 개인정보 관리자가 정보를 불법으로 유통하는 행위 등이다.
경찰은 이를 위해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을 팀장
국가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사이버 안전의 날 행사가 올해도 형식적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일회성 이벤트’로 전락해 참석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1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회 사이버 안전의 날’ 행사는 산·학·연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해 현대 사회의 보안 의식과 앞으로 위기의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한나라당 공성진 의